(歌童)
조선시대에 장악원(掌樂院)에 속하여, 궁중의 연례(宴禮)때 노래나 정재(呈才;宮中舞)를 추던 나이 어린 공인(工人).
자줏빛 명주두건을 쓰고 녹색 명주단령을 입고, 광다회대(廣多繪帶)를 두르고, 검은 가죽신을 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