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佳蘭島)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가란리에 있는 섬.
면적 1.60㎢, 인구 544명(1994). 비교적 평지가 많아 주민은 어업 외에 농업에도 종사하며, 해산물로는 숭어·낙지·새우·등어고, 김· 굴 양식이 활발하다. 섬 이름은 난초가 많이 자생한데서 기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