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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의학)

최초작성 [Opentory1 02.01 10:50] | 마지막 업데이트 [Quatom 05.30 17:15] 이 문서는 총 248번 읽혔습니다.
다른 뜻은 가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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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편집 | ▶ 정의

기관지로부터 생성되는 끈적끈적한 점액성 액체로 우리 인체의 중요한 방어기전 중의 하나. 기관지 점액은 기관지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함으로써 물리적 자극으로부터 기관지를 보호할 뿐 아니라, 면역 글로불린 A(Immunoglobulin A: IgA)와 같은 면역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어 외부로부터 흡인되는 병인요소에 대해서도 중요한 방어역할을 한다.



| 편집 | ▶ 증상

비정상적으로 가래가 많이 생성되면 잦은 기침, 고열, 흉통,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원인 질환에 따라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하며, 세균 감염이 되면 가래 색깔이 진해져서 누렇게 변하거나 초록색에 가까운 색깔을 띠기도 한다.



| 편집 | ▶ 원인

기관지나 폐에 이상이 있는 경우라면 어떤 질환에서도 가래가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인 질환이 급성 및 만성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폐렴, 폐농양, 폐결핵, 폐암 등이다.



| 편집 | ▶ 치료

체위거담(postural drainage)이라는 자세를 이용한 가래배출법이나 주치의의 처방에 따라 점액용해제나 거담제를 사용한다. 또 스스로 가래를 뱉지 못하는 환자인 경우 특수한 의료시술(기관내삽관, 기관절개술 등)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주의사항]

원인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의사의 처방없이 무조건 거담제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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