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불려 빻아서 찜통이나 시루에 쪄 절구에 찧는다. 이렇게 찧은 떡을 도마 위에 놓고 손바닥으로 굴리듯 길게 밀어서 만들었으나, 지금은 기계를 이용하여 뺀다. 떡국을 만드는 데 쓰이고, 그 밖에도 떡산적· 떡찜· 떡볶이 등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