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假吏)
조선시대 지방 아전의 하나.
중앙관청에 근무하는 아전을 경아전(京衙前), 지방관청에 근무하는 아전을 외아전(外衙前)이라 하였는데, 외아전 중 그 지방출신으로 대대로 아전을 하는 자를 향리(鄕吏)라 하고, 다른 지방에서 와서 임시로 근무하는 자를 가리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