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부터 부녀자들이 쓰던 머리수건.
너비 두 자 가량의 검은색 또는 붉은색 비단을 접어 2겹으로 만들고 그 사이를 두꺼운 종이로 배접하였다. 인조(仁祖) 이후에 자취를 감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