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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마

최초작성 [WikiSysop 12.21 13:35]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1 03.07 10:32] 이 문서는 총 169번 읽혔습니다.

조선 초기부터 부녀자들이 쓰던 머리수건.

너비 두 자 가량의 검은색 또는 붉은색 비단을 접어 2겹으로 만들고 그 사이를 두꺼운 종이로 배접하였다. 인조(仁祖) 이후에 자취를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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