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blic of the Gambia)
| 감비아공화국
(Republic of the Gamb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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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체계 | 공화제 |
| 수도 | 반줄 |
| 위치 | 아프리카 서쪽 끝 |
| 인구 | 106만 명(1994) |
| 언어 | 영어, 만딩가어 |
| 종교 | 이슬람교 |
| 자원 | 낙화생, 팜유, 수산물 |
| 통화 | 달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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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제/공화제 국가원수/대통령 의회형태/단원제(국민의회) 국제연합가입/1965년 언어/영어, 만딩가어 종교/이슬람교 자원/낙화생, 팜유, 수산물 통화/달라시
공식 이름은 감비아공화국. 아프리카 대륙 서쪽 끝에 있는 작은 공화국. 면적 1만 689㎢, 인구 106만 명(1994). 수도는 반줄이다.
감비아강을 따라 동서로 길쭉한 띠 모양의 나라이다. 국토 전역이 높이 100m 이하의 저지대로, 연안은 늪지대, 육지는 사바나의 초원이다. 열대사바나기후에 속하며 주민은 하구(河口)지역의 만딩고족을 중심으로 풀라니족·울로프족 등 여러 부족으로 나뉘어 산다.
종교는 90 이상이 이슬람교이고, 그 밖에 그리스도교, 부족 고유종교가 있으며,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한다.
19세기 전반에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65년 영연방의 자치국으로 독립, 70년에 공화국이 되었다. 초대 대통령 다우다 자와라의 지도하에 일당독재가 행해졌으며 군대 대신 경찰이 국방을 맡았다. 81년에 불발 쿠데타가 발생하였으며, 쿠데타 직후 감비아는 세네갈과 통합, 세네감비아 국가연합을 이루었다. 그러나 양국은 각기 독립된 국가로 존재하고 있다.
감비아는 인구의 95%가 농업에 종사하며, 주요 산물은 땅콩·팜유(油) 등이다. 우리나라와는 65년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북한과도 외교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