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작성 [Opentory205.27 17:06]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107.04 09:37] 이 문서는 총 122번 읽혔습니다.
약사로 서울·경기도 의정부·제주도에서 법인 형태의 약국 체인을 운영 중이다. 제이유가 판매한 중·고교생용 수학·과학 학습지를 만드는 회사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학습지 원가와 납품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2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제이유 수사과정에서 이재순 전 청와대 사정비서관이 소유했던 경기도분당의 한 오피스텔을 1억원에 사들여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