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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추간판탈출증

최초작성 [Opentory1 02.04 17:39]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1 02.04 17:39] 이 문서는 총 137번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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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편집 | ▶ 정의

목디스크는 허리보다 흔치 않으나 초기 증세는 목부분의 동통과 근육 강직이며, 증상이 생겼다 없어졌다하고, 어깨통증, 가슴쪽으로 통증이 전해질수 있다. 일반적으로 두가지가 있는데, 경추사이의 추간판이 튀어나와 신경을 자극하는 soft disc와, 경추 후방에서 군더더기 뼈가 자라 신경을 자극하는 hard disc로 구분된다. Hard disc인 경우 대부분 환자들이 50대 이후이며,과거에 목에 충격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가 많다.



| 편집 | ▶ 증상

목이 아프고 근육이 긴장되어지고, 목의 운동이 잘 안되며, 목을 수직으로 눌러 척추 간격을 좁히면 증세가 악화되고, 목을 위로 당기면 증세가 좋아진다. 위로 당겨 더 아프면 인대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신경근이 옆으로 눌릴 경우, 어깨통증, 손가락의 감각둔화가 올수 있다.



| 편집 | ▶ 원인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서 발생된다. 추간판의 간격은 좁아지고 경추는 불안정해지며 추체와 후방관절에는 골극이 형성되어 신경근이 눌려지고 증세가 나타난다.



| 편집 | ▶ 치료

침상 안정, 경부 견인, 소염제의 사용, 온찜질 등의 열치료를 할 수 있고, 경부 보조기로 경부 운동을 제한 한다. 아픈 증세가 가시는 대로 경부 운동을 한다. 수술은 너무나 아파 증세만의 치료로 어렵거나, 치료에도 불구하고 좋아지지 않는 경우나 더 아파지면 고려할 수 있다



| 편집 | ▶ 예방

지속적으로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고정된 자세로 있기보다는 가끔씩 스트레칭을 하여 목의 피로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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