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 )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유도 여자 48㎏급에서 일본의 유도 영웅 다무라 류코를 꺾고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북한의 17세 소녀 계순희(사진). 그 계순희가 11년이 지난 2007년 9월 16일 리우데자네이루 세계유도선수권 57㎏급에서 우승했다. 2001년 뮌헨, 2003년 오사카, 2005년 카이로 대회에 이어 4연속 우승이다.
-국적 : 북한
-신체조건 : 1m 58cm, 57kg급
-올림픽
금 1 (1996년) 은 1 (2004년) 동 1 (2000년)
- 세계선수권
금 4 (2001년, 2003년, 2005년, 2007년 4연패) 은 1 (1997년) 동 1 (19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