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民總生産 Green Gross National Products)
종래의 국민총생산(GNP)에서는 제외되었던 환경파괴나 자연자원 감소비용을 GNP에 반영시키는 새로운 경제지표. Green GNP라고도 한다.
구체적으로는 국민경제계산에 ‘환경계정’의 항목을 추가하여
①정부· 기업이 환경보호에 쓴 비용,
②환경악화로 인한 건강상의 피해나 주택가격 하락 등에 의한 손실,
③천연자원의 소비량 등의 비용을 환산하여 GNP에서 차감한다.
경제발전 일변도에서 환경보전에도 배려한 경제정책의 입안에 유효할 것이라는 기대 아래 구미 각국에서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