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네트워크
(Green Network)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해 마련된 동·식물들의 생태공간.
환경부에서 벌이고 있는 그린네트워크 구축사업을 보면, 야생생물 이동통로를 통해 태백·광주·차령·소백·노령 등 5개 산맥 주변의 자연생태계 보전지역, 국·공립공원, 천연기념물 보호구역, 천연 보호림, 조수보호구역 등을 하나의 권역으로 연결하여 동·식물들이 살 수 있도록 하며, 이를 위해 지리산 성삼재에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시범조성하고 5대산맥과 한라산을 핵심축으로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