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토리는 IE7.0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조인스 바로가기
워크홀릭 바로가기

가장 많이 본 분류
도움말
연습장
TOP

환시세

최초작성 [WikiSysop 12.21 14:34]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1 10.23 14:55] 이 문서는 총 463번 읽혔습니다.

(換時勢 exchange rate)

국제간에 결제되는 대차상의 외환어음의 가격인 자국화폐와 외국화폐의 교환비율로서 대내외 물가차이, 즉 국제통화 변동을 반영한다. 환율은 기본적으로 외환시장에서 외환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나 물가상승률, 금리차, 정치사회의 안정여부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한 나라 화폐와 다른 나라 화폐와의 교환비율. 환율(換率 exchange rate)· 외국환시세라고도 한다. 자국통화 일정단위와 교환되는 외국통화의 수량이 많아지면 자국통화의 가치가 오른 것이고, 적어지면 내린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환시장에서 환시세는 외국환이 매매되는 가격으로서 나타난다. 2개의 환시세의 가치에서 간접적으로 산출되는 시세를 재정환시세(裁定換時勢)라고 한다.


한국은 외국 통화 1단위와 교환할 수 있는 자국 통화, 즉 원화로 표시하는 '자국통화표시법'을 쓰고 있다. 자국통화표시법에 의한 환율은 그 나라 돈의 가치와 반비례한다고도 말합니다.


환율은 어디서 결정되나

외환시장에서 수요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특정 화폐의 수요가 많아지면 그 화폐의 가치(가격)가 오르고 수요가 적어지면 떨어집니다. 반대로 공급이 많으면 해당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공급이 줄면 가치가 올라갑니다.


영향요인

경제성장률, 경상수지, 금리, 물가상승률 등 경제의 기초여건(fundamentals)에 영향을 받는다. 금리도 환율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편집 | 우리나라 돈과 외국 돈을 바꾸는 비율

미국 사람이 우리나라의 제주도에 놀러 오면 은행에서 미국 돈인 달러화를 우리나라 돈인 원화로 바꿔 사용해야 한다. 그래야 식당에서 음식도 사먹고 제주도 특산품도 살 수 있다.

이와 같이 두 나라의 돈을 서로 바꾸는 비율을 환율이라고 한다.


요즘 미국 돈 1달러와 바꿀 수 있는 우리나라 원화는 1,300원 안팎인데 만약 환율이 1,400원으로 오른다면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미국 돈에 비해 100원만큼 떨어진다는 뜻이다.

환율도 일반 상품의 가격과 마찬가지로 어떤 나라의 화폐에 대한 수요량과 공급량에 의해 결정된다.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수입보다 수출이 많아 국제수지가 흑자가 되면 그 나라의 화폐 가치가 올라가 환율이 떨어진다. 그러면 1,300원 주고 바꾸던 1달러를 1,200원만 주면 바꿀 수 있게 된다.


| 편집 | 관련표제어

국제수지

외환보유액


| 편집 | 관련칼럼

환율전쟁, 중앙일보, 최철주 논설위원실장, 2002.01.12

구두 개입, 중앙일보, 이정재 경제부 차장, 2006.01.18

List

insert form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