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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최초작성 [Opentory 01.29 11:26]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 02.01 18:13] 이 문서는 총 160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48년 : 유엔 임시 한국위 시무.

| 편집 | 1951년 ~ 1960년

  • 1956년 : 삼천포서 여객선 태신호 화재.


| 편집 | 1961년 ~ 1970년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7년 : 주한미군/박정희대통령, 연두회견에서"남북한 불가침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 철수에 반대하지 않겠다"고 천명
  • 1977년 : 박정희대통령, 대북한 식량원조 제의.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1년 : 남북대화/전두환대통령, 남북한 당국 최고책임자 상호방문 제의.
  • 1984년 : 주한미군/정부, 북한의 3자회담론을 거부하고 남북최고책임자회
  • 1984년 : 존 베시 미합참의장으론 처음 중공을 공식방문.
  • 1984년 : 일본 영해서 한국 트롤어선 침몰 (13명사망 실종).
  • 1990년 : 루마니아 시민 학생 6천여명 공산주의 타도등 구호를 외치며 임정반대시위 벌여.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1년 : 정부, 예비군 4백50만명 방범에 투입키로
  • 1991년 : 미국의회 부시대통령에 전쟁 선포권 승인.
  • 1996년 : 부정축재/검찰, 대통령재임시 2천억 뇌물 수뢰혐의로 전두환씨추가 기소, 이원조 전의원 불구속 기소.
  • 1996년 : 미국 동부지역, 또 폭설(최고 20cm)-연방업무 다시 마비.
  • 1996년 : 신한국당, 총선후보 전과(前科) 공개-학력.경력 속이면 당선무효
  • 1996년 : 부정축재/전두환전대통령 재임중 각종성금 포함 9,500억 수수-검찰, 전씨 뇌물수수죄로 추가기소. 재산몰수.보전 명령 청구.
  • 1996년 : 미국, 1995년 11월에 [[]민간단체]] 통해 북한에 밀가루 1,000t 지원-1994년이후 북한에 첫 곡물제공.
  • 1996년 : 부정축재/검찰, 대통령재임시 2천억 뇌물 수뢰혐의로 전두환씨추가 기소, 이원조 전의원 불구속 기소.
칠레의 전 독재자 피노체트가 풀려나게 됐다. 영국 정부는 아우구스토 피노체트(84)의 건강 진단 결과 그가 재판을 받기 어려울 만큼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가택 연금을 해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영국 주요 언론들은 피노체트가 머지않아 칠레로 되돌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그룹이 조선생명을 인수, 생명보험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금융감독위원회와 현대그룹은 12일 조선생명 매각 본계약을 체결, 오는 14일까지 조선생명 지분 1백%를 현대측이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측은 조선생명 인수와 동시에 사실상 계열사인 한국생명의 순자산부족분을 전액 지원한 뒤 조선.한국생명을 합병, '현대생명보험사' 로 생보업에 공식 진출할 예정이다. "
" 미국 알루미늄 업체인 알코아는 12일 현대그룹 계열사인 대한알루미늄의 지분 50% 이상을 인수하는 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밝혔다. 알코아는 ""대한알루미늄에 대한 실사 결과 지난해 11월 현대그룹과 체결한 양해각서를 해지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
  • 2000년 : "북 ""25인치TV 보내달라""…현대에 또 2만대 요청"
" ""20인치는 작아서 못 쓰겠다. 25인치 컬러TV로 2만대를 보내 달라. "" 북한의 아세아.태평양평화위가 지난 연말 현대측에 중.대형급 컬러TV 2만대를 조속히 지원해 달라며 팩스문건을 보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아태평화위측은 특히 지난해 10월 현대가 북한에 보낸 20인치 (3만대.54억원 상당)보다 화면이 큰 25인치를 요구했다. 이에 따라 현대는 지난 4일 통일부에 TV 2만대의 대북 반출을 신청했다. "
" 경실련에 이어 전국의 4백여 단체가 연대조직을 구성, 공천 감시와 낙선운동에 나서기로 하는 등 시민단체의 총선 개입이 본격화하고 있다. 참여연대.환경운동연합.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전국의 4백여개 시민단체는 12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00년 총선시민연대' 발족식을 가졌다. "
"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팀이 최근 국내 처음으로 첩보용 초소형 비행체(MAV)를 제작, 시험비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항공 전문가들에 따르면 ADD 연구팀은 지난해 말 길이 15㎝.무게 95g의 MAV(시험명칭 M-Ⅱ)를 무선으로 조종해 공중 선회비행을 하는데 성공했다. M-Ⅱ는 손톱 크기의 무선 수신기와 모터.서보 등의 부품으로 만들어졌으나 아직 관측용 카메라까지는 달지 못한 수준이다. "

| 편집 | 2001년 ~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의 중심에 자리잡은 팔로 알토시는 12일(현지 시간)큰 슬픔에 젖었다. 세계적인 컴퓨터.프린터 회사인 휴렛패커드(HP)의 공동 창업자이자 실리콘밸리를 일으킨 윌리엄 휴렛이 사망했기 때문이다. 87세. 그는 1938년 단돈 5백38달러로 스탠퍼드대 동창인 데이비드 패커드(96년 사망)와 함께 팔로 알토시의 한 차고를 빌려 연구소를 차렸다. 여기서 세계 최초로 음성발진기 개발에 성공했다.
SK㈜와 SK글로벌은 12일 두 회사가 보유한 SK텔레콤 지분 14.5%를 3조8천억원에 ‘시그넘X’란 외국계 업체에 매각했다. 매각 물량은 SK글로벌 보유 지분 7.29%(6백50만주) 전량과 SK㈜의 지분 26.81%(2천3백90만주)가운데 7.21%(6백40만주)다. 매각 가격은 이날 증시 종가인 주당 29만3천5백원으로,총 매각대금은 3조8천억원에 달한다. 이에따라 SK그룹의 SK텔레콤 지분율은 19.6%로 낮아졌다.
한.미 양국은 12일 한국전쟁 초기인 1950년 7월 말 발생한 노근리(충북 영동군)사건에 대한 공동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 "수세적인 전투상황에서 철수 중이던 미군이 수 미상의 피란민을 살상하거나 부상을 입힌 사건" 이라고 규정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전쟁의 비극을 고통스럽게 일깨워준 사건" 이라며 "한국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은 데 대해 미 국민을 대신해 깊은 유감(deeply regret)을 표명한다
영국은 2백98년 동안의 지브롤터 식민지배를 끝내고 스페인과 주권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영국 외무부가 지브롤터 주민 3만여명의 투표를 거쳐 주권공유를 승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동문학가 오세발(吳世鉢)씨가 1월 12일 간암으로 별세했다. 71세. 황해도 벽성 출생,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으로 등단한 뒤 『날지 못하는 비행기』『귀여운 꽃도둑』 등 1백여권의 창작 동화집을 남겼다. 권정생·이오덕 등과 함께 60년대 후반 등단한 대표적 아동문학가로 꼽히며, 『소년소녀 한국역사대관』 『한국의 역사인물』 등 역사 의식을 강조한 책을 많이 썼다.
"소리바다" 등 P2P(peer to peer·인터넷 파일 교환) 사이트에서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개인끼리 파일을 주고받는 행위는 저작권법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는 1월12일 저작권법 위반 방조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소리바다 대표 양정환(30)씨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검찰 측이 양씨를 기소하면서 소리바다 사이트에서 무단으로 음악을 주고받았다고 지목한 조모씨 등 3명은 저작권법상 복제권을 침해했다"고 밝혔다. 이는 법원이 P2P 사이트 이용자들의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처음으로 인정한 것이다. 재판부는 소리바다 이용자가 배포권을 침해하지는 않았다고 판단했다.
허공에다 숫자만 써도 전화를 척척 걸 수 있는 휴대전화기가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삼성전자는 사람의 동작을 인식해 스스로 반응하는 휴대전화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조만간 제품을 출시한다고 1월12일 밝혔다. 이 휴대전화기(모델명 SCH-S310)는 공간상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센서와 방향성을 감지하는 센서를 이용한 것이다. 휴대전화기를 들고 허공에 숫자 "3"을 쓰면, 전화기가 단축 다이얼 3번을 찾아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준다. 휴대전화기를 좌우로 두 번 흔드는 것만으로 쓰레기(스팸) 전화를 끊거나 쓰레기 문자메시지를 지울 수 있다.슬라이드 방식으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과 130만 화소 카메라, 전자 나침반, 모바일 뱅킹 등 다양한 첨단 기능도 갖추고 있다.
  • 2005년 : 초중고 여학생 "생리 공결제(公缺制)" 도입 국내
내년부터 초·중·고교 여학생이 생리통 때문에 학교에 못 가더라도 출석한 것으로 인정하는 "생리 공결제(公缺制)"가 도입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월 12일 이런 내용을 담은"여성교육정책 추진계획"을마련, 제1차 남녀평등교육심의회에 보고했다. 생리 공결제를 시행하면 여학생이 심한 생리통으로 결석할 경우 매달 하루는 "공적인 결석"으로 간주해 출석처리된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성적평가 등에서 생리 결석에 따른 불이익도 받지 않는다. 시험을 치르지 못한 학생은 직전에 본 시험 성적을 해당 과목의 성적으로 인정한다. 단 결석한 학생은 학부모(또는 보호자)의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3월 새학기부터 초.중.고교 여학생이 생리통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해도 출석으로 인정하는 "생리 공결제(公缺制)"가 시행된다. 생리 때문에 결석해 시험을 못 치르면 직전에 치른 중간.기말고사 성적의 80~100% 범위 내에서 성적을 인정해 준다. 성적 인정 범위는 해당 학교별로 정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여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생리 공결제를 3월부터 모든 학교에서 실시한다고 1월12일 밝혔다. 교육부국가인권위원회가 이날 "여학생이 생리로 인해 결석하는 경우 여성의 건강권과 모성 보호 측면에서 적절한 사회적 배려를 하도록 관련 제도를 보완하라"고 권고함에 따라 이런 방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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