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토리는 IE7.0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조인스 바로가기
워크홀릭 바로가기

가장 많이 본 분류
도움말
연습장
TOP

1월 13일

최초작성 [Opentory 01.29 13:30] | 마지막 업데이트 [WikiSysop 03.13 17:16] 이 문서는 총 180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22년 : 3월5일까지 5만명 홍콩해원파업 발생-조직적인 노동운동 시작.

| 편집 | 1951년 ~ 1960년

  • 1958년 : 세계 저명과학자 9천2백30명 핵실험정지 청원서 유엔제출.

| 편집 | 1961년 ~ 1970년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5년 : 중공 전인대 1차회의 개막, 신헌법채택 국가주석 폐지.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6 대입 논술고사 첫 실시.
  • 1987년 : 선박사고/경인수산소속 어선 제22경인호 서해 格烈飛열도 부근서침몰 선원10명 실종
  • 1987년 : 뉴욕 마피아 대부 7명에게 각각 징역 100년씩 선고.
  • 1988년 : 민주당, 국회의원 선거구제를 인구비례에 의한 중선구제를 당론으로 확정.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1년 : 페만대책 경제 비상체제 돌입
  • 1992년 : 화재/전북 이리시 영등포동부시장화재 점포130개전소 피해20억원
  • 1994년 : 93년말 정기국회 의원배포 군사 2급 비밀문서 분실사건.
  • 1995년 : 굴업도 인근 주민 핵폐기물처리장 건설 반대시위.
  • 1995년 : 1980년 재산 강제헌납 무효 박영록씨 '상계동 7만평" 승소판결
  • 1996년 : 두산그룹, 새 연봉제 실시-팀워크 중시.등급별 차등폭 확대.
  • 1997년 : 경기도, 2월부터 지방세 체납자(2천만원이상) 명단 공개.

 

  • 1998년 : 프랑스 주요도시 실업자 최대규모인 5천여명 가두시위.
"양쪽 팔을 잃은 사람에게 세계에서 최초로 두팔을 동시에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했다고 프랑스 동남부 리옹에두아르-에리옷 병원측이 14일 발표했다. 프랑스의 팔 이식수술 전문의 장 미셸 뒤베르나르가 이끄는 호주.영국의 의료진 50여명은 지난 13일 17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33세의 프랑스인 환자에게 두 팔을 이식했으며, 이날 오전까지 환자의 상태는 좋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
"미국의 과학자들은 13일 초기 단계의 배아(胚芽)를 분할한 뒤 그 조각들을 어미 동물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원숭이를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오리건 보건과학대학의 제럴드 셰튼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14일자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에 상세히 밝힌 '배아분리' 란 기술을 이용, 생후 4개월 된 '테트라' 라는 이름의 붉은털 원숭이 암컷 한 마리를 복제했으며 앞으로 4마리가 더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승객과 승무원 41명을 태운 스위스 항공기가 13일 오후(현지시간) 리비아 연안 해상에 추락해 23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리비아 민간항공 당국은 ""항공기가 바다에 떨어진 뒤 승무원 3명을 포함한 전체 탑승자 41명 가운데 18명을 구조했으며, 나머지 탑승자에 대해선 구조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고 밝혔다. "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 소프트(MS)사의 빌 게이츠(44)회장이 25년 동안 지켜온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게이츠는 13일(현지시간) MS의 경영권을 스티브 발머(43)사장에게 넘기고 자신은 일선에서 물러나 '수석 소프트웨어 개발자(Chief Software Architect)' 라는 새 직함과 함께 기술개발 분야에만 전념한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일간지 하레츠가 13일 최근 이스라엘과 시리아가 미국의 중재 아래 벌인 평화협상의 내용을 담은 미국의 극비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는 국경선, 국교 정상화, 수자원 관리, 안보협정 등 모두 9개항을 담고 있다. 문서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외교관계를 완전 정상화하기로 합의했으며 국경선 개방과 무역자유화, 관광 분야에서의 상호 협조에 의견을 같이했다. "
우리나라 비디오 아트의 1세대 박현기씨가 지난 13일 58세로 타계했다. 여러 사정으로 인해 뒤늦게서야 알려진 그의 사망 소식에 미술계는 ""한국 비디오 아트의 산 증인이 갔다"" 며 아쉬워하고 있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이사장 차범석)는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3회 광주비엔날레 전시기획위원이었던 그의 유작을 공개했다. "
" 청와대 박준영(朴晙瑩)대변인은 14일 ""대통령 부인 이희호(李姬鎬)여사는 외제옷이 없으며, 비싼 옷을 입지 않는다"" 고 말했다. 박(朴)대변인은 '李여사가 값비싼 외제 옷을 입는다' 고 지난 13일 주장한 한나라당 이신범(李信範)의원에 대해 반박하면서 ""이(李)의원이 주장한 샤넬 제품이나 친칠라 옷은 갖고 있지도 않다"" 고 일축했다. "
"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이근웅 부장판사)는 13일 고객투자금 1천1백여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5년이 구형된 삼부파이낸스 회장 양재혁(梁在爀.45)피고인에 대해 특경가법상 횡령죄를 적용, 징역 5년을 선고했다. "
  • 2000년 : 원조교제자 신상공개법안 통과
" 국회 법사위는 13일 전체회의를 열어 청소년과 성관계를 갖거나 윤락행위를 알선하는 등 청소년에 대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신상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안' 을 수정, 통과시켰다. 법안이 14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오는 7월 1일부터 청소년보호위원회는 각종 청소년 성범죄자의 성명.연령.직업 등 신상과 범죄사실 요지를 관보 게재 등의 방법으로 공개할 수 있게 된다. "

| 편집 | 2001년 ~ 2010년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3일 "북한이 노동당 규약을 고치지 않더라도 국가보안법을 개정해야 한다" 고 말했다. 김(金)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정부업무 평가보고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히고 "그래서 (우리 체제의)우월성을 보여주는 게 진정한 우리의 갈 길" 이라고 강조했다.
  • 2001년 : 금융기관 출자 공적자금…36조중 14조 날아가
부실 금융기관에 출자(出資)형식으로 지원한 공적자금 36조원 가운데 이미 손실로 확정됐거나 손실로 평가될 자금이 14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예금보험공사가 공적자금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예금보험공사가 금융기관에 출자한 공적자금은 모두 36조1천1백61억원으로 집계됐다.
세계신문협회(WAN)수석부회장인 홍석현(洪錫炫)중앙일보 회장은 파리에서 열리는 이 협회 집행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출국했다. 홍(洪)회장은 또 유럽 미디어 관련 기업의 최고경영자들과 만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육상인 이창훈(李昌薰)씨가 1월 1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69세. 손기정-서윤복-함기용 옹의 뒤를 이은 고인은 양정고 재학중이던 1956년 호주 멜버른 올림픽에 출전해 중위그룹으로 밀려났다가 30㎞ 지점부터 눈부신 역주를 펼쳐 4위로 골인했고, 중앙대 재학중이던 58년에는 도쿄 아시안게임 마라톤에서 금메달 획득하여 한국 마라토너 사상 처음으로 일본 열도를 제패했다. 대한육상경기연맹 전무이사와 마라톤 강화위원장 등을 지냈다.
명성황후 시해사건(1895년) 당시 명성황후는 자신의 침실이 아닌 마당에서 시해됐으며, 녹산(鹿山) 남쪽에서 불태워졌음을 보여주는 일본 측 사료가 공개됐다. 서울대 이태진 교수는 사건 당시 경성(서울) 주재 일본 일등영사 우치다 사다쓰지(內田定槌)가 1895년 12월 21일자로 작성해 외무성 차관에게 제출한 "한국 왕비 살해 일건(一件) 제2권"이란 문건을 일본 외무성 부설 외교사료관에서 찾았다고 1월13일 밝혔다.일본 낭인들은 1895년 10월 8일 새벽 명성황후의 침소인 건청궁(乾淸宮)에 침입해 명성황후를 건청궁 내 장안당(長安堂)과 곤령합(坤寧閤) 사이 뜰로 끌고 나와 시해했다.시신은 곤령합 동쪽 건물인 옥호루(玉壺樓) 방 안에 안치했다가 건청궁 동쪽의 인공산인 녹산 남쪽에서 불태웠다.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이런 제품의 뚜껑을 어린이들이 쉽게 열 수 없게 만들도록 하는 내용의 "어린이 보호 포장(용기 포함)제도"가 도입된다.1월13일 재정경제부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정부는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방향제·세정제·접착제 등 7개 제품을 만드는 제조업자와 수입업자는 만 5세 미만의 어린이가 해당 제품의 뚜껑을 쉽게 열지 못하도록 설계된 용기를 의무적으로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산자부 관계자는 "다음주에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업체들이 새로운 용기를 만들도록 시간을 준 뒤 10월 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개정안에 따르면 탄화수소 화합물이나 석유정제물 등 유해물질의 함량이 일정 수준을 넘는 제품은 의무적으로 어린이 보호용기에 담아 팔아야 한다.
선사시대에 새끼 공룡을 잡아먹었던 1억3000만년 전 포유류 화석이 발견됐다. 1월13일 발간된 "네이처" 최신호에 실린 내용이다. 미국과 중국 과학자들은 2년 전 중국 북동부 랴오닝(遼寧)성에서 발굴된 원시 포유류의 (胃) 속에서 새끼 공룡의 화석을 발견했다. "레페노마우스 로부스투스"라고 불리는 이 포유류는 길이 60cm, 몸무게가 7kg으로 추정된다. 작은 개만한 크기다. 포유류의 위에서 발견된 새끼 공룡 "프시타코사우르스"의 길이는 12cm였다. 화석은 보존상태가 좋아 새끼 공룡의 이빨과 다리 모양이 선명했다. 화석을 발견한 고생물학자 멍진(미자연사박물관) 연구원은 "이 화석은 포유류가 새끼 공룡을 사냥했다는 최초의 증거"라고 말했다.
"2억원 굴비상자"를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불구속 기소된 안상수 인천시장에 대해 징역 1년6월이 구형됐다. 인천지검 특수부 박정식 검사는 1월 13일 인천지법 형사합의 6부(김종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상대가 "성의있는 물건"을 전달하려는 의사를 밝혔을 때 (안 시장은) 그것이 돈이라는 사실을 알았거나 적어도 상당한 가치의 물건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라며 "직무와 관련해 뇌물을 수수한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피고인이 기업체 사장으로부터 청탁 대가로 뇌물을 받으면서도 지역특산물을 받은 것처럼 가장하고 전화통화 등으로 증거인멸까지 시도했다"고 덧붙였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혜성 충돌 임무를 띤 무인 우주선이 1월 13일 발사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딥 임팩트"(Deep Impact)호는 1월 13일 오후 3시8분에서 48분(한국시간) 사이에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를 출발해 6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혜성과 부딪칠 때 방출되는 물질과 표면의 구멍(크레이터·Crater)을 탐사하는 것이 "딥 임팩트"의 임무다. 톰 모건 연구원은 "딥 임팩트는 혜성의 표층을 벗겨내 안을 들여다보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이번 실험을 통해 혜성의 가스와 얼음이 우주 속으로 방출되는지 아니면 혜성의 핵 속으로 다시 빨려드는지와, 혜성 핵 내부와 표면의 차이점에 대해 알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미국에서 죽은 쥐의 심장에 새 심장 세포를 이식해 심장을 되살리는 실험이 성공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3일 보도했다. 미 미네소타대 심혈관치료센터 연구팀은 죽은 쥐에게서 심장을 꺼내 강력한 세제로 세포를 씻어냈다. 그러자 흰색 단백질로 이뤄진 장기의 기본구조만 남았다. 여기에 갓 태어난 다른 쥐의 심장세포를 주입한 뒤 실험실에서 이를 배양했다. 다른 쥐의 세포가 이식된 심장은 잘 자랄 수 있도록 영양액 속에 담가졌다. 놀랍게도 4일 만에 근육이 수축하기 시작했다. 연구팀은 8일째 인공 박동기를 이용해 죽은 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데 성공했다.

List

insert form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