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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최초작성 [Opentory 01.29 14:16] | 마지막 업데이트 [WikiSysop 03.13 17:23] 이 문서는 총 233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1739년 : 지진/영하(寧夏)중(中) 지진(地震) 사망(死亡) 5만명.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29년 : 원산의 부두 노동자등 1천4백여명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

| 편집 | 1951년 ~ 1960년

| 편집 | 1961년 ~ 1970년

  • 1967년 : 여객선 한일호, 구축함 충남호와 충돌사고로 88명 익사.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4년 : 긴급조치/저소득자를 보호하고 사치성 소비억제위해 소득세.물품
긴급조치/저소득자를 보호하고 사치성 소비억제위해 소득세.물품세. 관세. 재산세등을 개혁하고 부당이득세제 신설. 임금채권의우선판제등 노동자보호, 74년 세입세출 예산을 변경, 국민복지연금법 시행연기, 부당노동행위 등에 대한 처벌강화<일반법원>74년 12월 31일 해제<제6호로>
  • 1975년 : 주한미군/박대통령, 북에 <불가침협정>등 다섯 항목의 남.북관계안정책 재확인
  • 1980년 : 북괴 정무원 총리 이종옥이 “부주석 김일이 우리 정계·종교계 인사 11명에게 만나고 싶다”는 편지를 보내 왔다고 남북조절위 서울측이 발표, 호칭을 대한민국이라고 첫 사용
  • 1980년 :남북대화/신현확 국무총리, 북측제의에 남북총리회담을 위해 피실무대표접촉 제의.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2년 : 지진/중부全域 진도 3
  • 1983년 : 업자 부하들로부터 수뢰혐의로 <안창화> 전 철도청장 구속.
  • 1984년 : 부산 대아관광호텔 화재 <38명사망 80명 중상>.
  • 1987년 : 남북대화/한적.경제.국회수석대표, 86년 1월이후 북한측이 일방적으로 중단해온 남북대화에 무조건 호응해 올 것과 남북한 최고책임자회담을 수락하고 합동성명 발표
  • 1988년 : 남북경제회담/북측 대남서신을 통해 남북연석회의 개최를 제의
  • 1990년 : 몽골 5천여 시민 민주화를 요구하며 시위.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2년 : 엘살바도르 내전종식.
  • 1993년 : 한국통신, 신경망 연구팀이 사람의 뇌세포에 해당하는 연결고리 발견
  • 1994년 : 정부, 유선방송 사업자 발표.
  • 1996년 : 신정연휴중 한국은행본점 9층 자금부,도둑침입-자료 디스켓 분실
  • 1996년 : 서울지법, "박 전대통령 집안과 명당싸움"주장 손석우씨 고장택상총리 유족에 '명예훼손'배상 판결.
  • 1997년 : 노동법개정 관련 공공노조 부분파업 돌입.
  • 1998년 : 자연재해/중국·일본,폭설로 1천5백여명 동사.
  • 1998년 : 대법원,교통사고 양형기준 마련-뺑소니 치사 2년6개월 이상.
" 미국은 인도가 핵무기 보유국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현실은 인정하나 핵확산금지 문제에 관해서는 인도 정부를 계속 압박해 나갈 것이라고 스트로브 탤벗 미 국무부 부장관이 14일 밝혔다. 탤벗 부장관은 인도 힌두지와의 회견에서 미국은 ""인도의 방위와 인도 국민의 이익을 위해 어떠한 무기와 군사력이 필요한지를 결정할 주권은 오로지 인도정부에만 있다"" 는 점을 충분히 인정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
"유엔은 탈북자 7명의 북한 송환과 관련, 14일 중국 정부에 공식 항의했다고 발표했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51년 제정된 국제난민협약에 따라 난민으로 규정한 탈북자들을 중국이 추방한 것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히면서 지난 12일 중국 정부에 항의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 대한축구협회는 ""승부조작설 폭로로 자격정지 중인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에 대해 올림픽이라는 대사를 앞두고 축구인이 대화합한다는 차원에서 징계를 해제한다"" 고 발표했다. 협회는 14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열린 '축구인의 날' 행사에 앞서 차범근 전 감독 등 징계자에 대한 대사면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이르면 다음주 중 징계자에 대한 사면을 상임이사회를 통해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
" 2000년 총선시민연대는 14일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 李南周)이 총선 시민운동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YMCA는 전국 52개 지역조직에 20여만명의 회원을 갖고 있으며, 이날 현재 총선연대에 참여한 시민단체는 4백80개로 늘었다. 총선연대는 이날 공천반대 정치인 명단을 작성하기 위해 3배수 선정작업을 끝내고 15대에 몸담았던 의원 3백29명에게 15일까지 소명자료를 제출해 주도록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
" 서울지법 형사합의31부(재판장 이근웅(李根雄)부장판사)는 14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박주선(朴柱宣)피고인의 보석 신청을 받아들여 보석금 1천만원을 내는 조건으로 석방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고 적용된 혐의가 보석을 제한할 만큼 중한 범죄도 아니어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도록 결정했다"" 고 밝혔다. "
  • 2000년 : "군, 총선서 정치중립 조국방 전군에 지시"
" 조성태(趙成台)국방장관은 오는 4.13 총선에서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고 14일 전군에 지시했다. 조(趙)장관은 이날 '군의 정치적 중립 및 공명선거 실천지침' 이라는 지휘서신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공.사석에서 특정 후보 지지행동을 삼가라"" 고 당부했다. 국방부는 특히 선거운동 기간 중 현역 정치인과 선거운동 관계자.단체 등의 부대방문은 공무목적에 한해서만 허용키로 했다. "

| 편집 | 2001년 ~ 2010년

쌍용양회는 보유 중인 쌍용정보통신 지분 3백84만1백52주를 미국 칼라일 그룹에 매각키로 하는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은 이번 합의에 따라 칼라일로부터 현금 3천1백68억원(주당 8만2천5백원)을 일시불로 받게 된다. 또 향후 추정 영업이익이 2백% 이상 달성될 경우 1천4백56억원을 추가로 받기로 합의해 매각대금은 최대 4천6백24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민주당 총재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4일 "국회가 합법적 절차로 열려 있으면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다" 고 민주당에 국회 참여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1996년 안기부 예산의 총선자금 지원 사건을 둘러싼 거친 정국대치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지난 10일 소집한 임시국회를 '강삼재(姜三載) 방탄국회' 라며 거부해왔다.
  • 2002년 : 김(金)대통령 14일 연두회견
김대중 대통령은 14일 내외신 연두 기자회견에서 최근 잇따라 드러나고 있는 고위 공직자들의 부패연루 의혹에 대해 `국민에게 송구스럽다`는 취지로 대국민 사과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1960∼70년대 서민의 애환을 노래했던 "오뚝이 인생"의 원로가수 김상범(본명 金學來)씨가 1월 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66세. 김(金)씨는 64년 서라벌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뒤 가요계에 입문, "오뚜기 인생"을 비롯해 "오십보 백보" "중년 신사" 등 고달픈 현실을 밝고 경쾌하게 묘사한 노래를 불러 "만담과 가요를 결합시켰다"는 의미에서 "만요"가수로 불리기도 했으며, 현숙씨의 히트곡 "정말로" "요즘 남자 요즘 여자" 등을 작곡했다.
한국의 민중신학 개척자 현영학(玄永學) 전 이화여대 교수가 1월 14일 별세했다.83세. 일본 간사이(關西)대 신학부 졸업, 1955년 미국 뉴욕 유니언 신학대(STM)에서 수학한 고인은 40년대 후반부터 이화여대 재직, 86년 정년 퇴임했다. 서양중심 기독교 신학에 한국적 요소를 접목한 것으로 유명한 현(玄)씨는 70년 전태일 분신 사건에 충격받아 독재에 맞서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데 주력했고, "한국 고유의 신명난 탈춤에서 살아 있는 예수를 발견했다"며 탈춤 연구에도 힘을 쏟았다. 79년 10·26 사건 직후 교수 1백34인 시국선언문 서명사건으로 80년부터 4년간 강제 퇴직당했다. 저서로는 『예수의 탈춤』이 있다.
  • 2005년 : 음식물쓰레기 기준 "4가지로 간단하게"
서울시인천시가 올해 시작된 음식물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따른 일반쓰레기 분류기준을 4개 항목으로 단순화하기로 했다고 1월14일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하는 4개 항목은 ^소·돼지 등의 털과 뼈 ^조개 등 패류 껍데기 ^호두 등 견과류 껍데기와 복숭아 등 핵과류의 씨 ^종이·헝겊 등으로 포장된 1회용 녹차 등의 티백이다. 생선뼈 등은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하되 일반쓰레기로 버리려면 물기와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환경부수도권 광역자치단체는 지난 1월 5일 1차 간담회를 열고 일반쓰레기 분류기준을 만들었으나 일반 가정과 음식점에서 이해하기 너무 복잡하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11일 2차 간담회를 열고 단순화된 분류기준을 마련했다.
이사장 선출을 둘러싸고 논란에 휩싸였던 한국언론재단이 1월1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정남기(鄭南基·62) 전 연합뉴스 동북아정보문화센터 이사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정남기 신임 이사장은 동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72년 합동통신에 입사했다가 80년 신군부에 의해 해직됐다. 88년 연합통신(현 연합뉴스)에 복직해 조사부장·편집부장·논설위원실장을 지냈다.
전군 최초로 해병대가 지난 1일부터 연대급 이하의 모든 부대에서 간부식당을 없앴다. 간부식당과 사병식당으로 나뉘어 있던 것을 합쳐 장교·부사관 등의 간부와 사병이 한 자리에서 "한솥밥"을 먹게 했다. 해병대 관계자는 1월 14일 "60여개 간부식당을 없애 여기서 근무하던 160여명의 부사관과 사병을 전투부대로 재배치했다"고 말했다. 한솥밥 식사는 장교·부사관과 사병들의 일체감을 높여 "우리는 모두 해병대"라는 의식을 심어주려는 조치라고 한다. 해병대는 이번 식당 폐지 대상에서 제외된 사령부·사단과 여단본부 등의 6개 간부식당은 외부 용역업체에 맡겨 간부급식에 투입되는 인력을 제로화할 방침이다.
  • 2005년 : 13만여 단독주택값 첫 공시
전국 단독주택 가운데 표준주택 13만5000가구의 가격이 처음으로 공시됐다. 이번에 공시된 주택가격은 시가의 80% 수준으로 보유세·거래세·양도세 등을 매기는 기준이 된다.건설교통부는 건물과 부속토지를 하나로 평가해 가격을 공시하는 "주택가격공시제도"를 올해부터 시행함에 따라 첫 단계로 전체 단독주택의 3%에 해당하는 13만5000가구의 가격을 공시했다고 1월14일 밝혔다. 건교부는 앞으로 한 달간 이의신청을 받아 표준주택 가격을 최종 확정한다. 시·군·구청은 이를 바탕으로 4월 30일 전국 450만 단독주택의 개별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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