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토리는 IE7.0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조인스 바로가기
워크홀릭 바로가기

가장 많이 본 분류
도움말
연습장
TOP

1월 15일

최초작성 [Opentory 01.29 15:18]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 02.01 18:14] 이 문서는 총 158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47년 : 주한미군/입법의원, 반탁 결의

| 편집 | 1951년 ~ 1960년

  • 1954년 : 한국.미국 상호안전보장 조약비준.

| 편집 | 1961년 ~ 1970년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4년 : 광산사고/강원 (魚龍)탄광 채탄막장의 돌출수로 사망12명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6년 : 고르바초프 소련 서기장 2천년까지 모든 핵무기를 철폐하는 새로운 군축안 제안.
  • 1987년 : 선박사고/백령도 서북방28마일 공해상서 선원10여명 태운 제27동진호 북한경비정에 납치.
  • 1987년 : 유럽에 계속된 한파<추위>로 3백여명 사망.
  • 1989년 : 방글라데시에서 최대 철도사고 발생.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2년 : 일제 국교생 정신대징발 만행 속속 드러나, 전국서 일규탄 시위 잇따라
  • 1993년 : 소말리아사태/내전군벌들, 전쟁중지 및 무장해제 위한 합의안에 서명
  • 1994년 : 정부, 5대강 환경관리청 신설 등 물대책 발표…이총리, 식수소동 국민들에 사과
  • 1995년 : 위조수표범 시민제보로 4명 검거…경찰 수사공조에 구멍
  • 1995년 : 박홍 서강대 총장 집무실 시멘트 벽돌 피습.
  • 1996년 : 부정축재/비자금조성 관련 노태우전대통령과 피고인 15명 2차공판-노씨측 반대신문 포기, 기업인들 "관행 따른것" 뇌물성 부인.
  • 1996년 : 마산교도소 수감 40대, 재소자에 맞아 사망.
  • 1996년 : 북한, 김정일 특별지시로 1995년11월25일부터 70-80명 공개처형.
  • 1996년 : 정부, EUKEDO집행이사국 가입요청 거부.
  • 1996년 : 외무부 박정희군정 연장묵인, 4.19진압 군동원 동의한 외교문서 공개
  • 1996년 : 서울시, 시업무.공무원 비리관련 시민감사청구제 실시.
  • 1997년 : 검찰, 민변 북한쌀지원 조사 착수.
  • 1997년 : 미국-러시아, 우주선 도킹.
  • 1997년 : 북한-대만 핵폐기물협정 추진, 통일원 체결중지 촉구.
  • 1998년 : 자연재해/대관령 최고1m 넘는 폭설-8명 매몰,차량 500여대 고립.
  • 1998년 : 서울·경기도,버스 요금 인상-시내버스 5백원·좌석버스 1천원.
  • 1998년 : 제187회 임시국회 개회.
  • 1998년 : 주식거래 사상 최대치 기록-거래량 1억2천9백19만주.
보스니아 내전과 코소보사태 당시 인종청소로 악명을 떨친 세르비아계 전범 아르칸(47.본명 젤리코 라즈나토비치)이 15일(현지시간)유고 수도 베오그라드의 한 호텔에서 무장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아르칸은 이날 오후 5시 일행들과 함께 인터콘티넨털 호텔 로비에서 복면을 한 무장괴한들로부터 머리 등에 총격을 받은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다.
" 인도네시아의 압두라만 와히드 대통령은 국방장관 출신의 위란토 정치.안보 조정장관을 해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와히드는 15일 관저에서 일본 자민당의 야마사키 다쿠(山崎拓)전 정조회장과 만나 인도네시아 군부가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동티모르 사태와 관련해 위란토의 해임 의사를 전하면서 ""군 간부의 책임 문제는 국제법정이 아닌 국내에서 재판한다"" 고 밝혔다. "

| 편집 | 2001년 ~ 2010년

북한과 네덜란드가 지난 15일 헤이그에서 회담을 열고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키로 했다고 외교통상부 당국자가 16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네덜란드가 남북한 겸임대사 임명을 결정한 데 따라 하인 드 바이스 주한 네덜란드 대사가 조만간 주 북한대사로 임명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3공화국 때 공화당 정책위의장과 당의장을 지낸 백남억(白南檍)전 의원이 지난 15일 오후 6시 서울 종로평창동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87세. 백(白) 전 의원은 1960년 참의원 선거에 당선돼 정치에 입문한 뒤 6~9대 의원을 지냈다.
아일랜드 출신의 패트 콕스(49)의원이 15일 유럽의회(EP)의 새 의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유럽의회에서 셋째로 큰 정치단체인 자유민주그룹을 3년 넘게 이끌어 왔다. 자유민주그룹은 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 가운데 11개국 출신 의원 53명으로 구성된 중도파 단체. 경제학 강사.TV기자를 거친 콕스 의장은 세차례 투표 끝에 영국 노동당 출신 데이비드 마틴 의원을 누르고 당선했다.
조선대 단백질소재연구센터 김홍희(38).이장희(43)교수팀은 뼈를 갉아먹는 파골(破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발견,`티즈`로 이름 붙였다고 15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미 생물화학회지 3월 1일자에 실린다. 티즈 유전자는 파골세포의 활동을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신호를 중간에서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진은 골다공증에 걸린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티즈 유전자가 많으면 골다공증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적으면 골다공증이 심해지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골다공증뿐 아니라 류머티스성 관절염.골전이암 등으로 인해 뼈가 망가지는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김(金)교수는 "티즈 유전자를 발견함으로써 이를 조절하는 기전(메커니즘)을 규명할 수 있게 됐다"며 "유전자 치료 기술 발전에 달렸지만 5~6년 뒤엔 치료제가 개발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연구진은 벤처기업인 ㈜코메드와 공동으로 유전자 치료법을 개발 중이다.
자민련 김종필(金鍾泌.얼굴)총재는 15일 "내각책임제로의 정치개혁을 위해 제16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金)총재는 대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열린 당 신년교례회에서 "조국 근대화 세력.신보수 세력.우국충정의 젊은 세력들을 총 규합해 조국의 미래를 여는 회심의 일전(一戰)을 치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金)총재의 대선 출마 선언은 1987년(13대).97년(15대)에 이어 세번째다. 김(金)총재는 "가칭 `내각제 범국민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각계의 고견을 수렴하고, 직접 전국을 누비며 내각제의 당위성을 설득.호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성(李壽成)전 국무총리는 이날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97년에는 준비가 돼 있지 않았지만 지금은 내가 제일 나을지 모른다"면서 "정 안되면 국민후보로라도 대선에 나갈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 2002년 : 중국, 지난해 외환보유액 2,122억불로 사상최고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지난해 말 사상 최고인 2천1백22억달러에 달했다고 중앙은행중국인민은행다이샹룽(戴相龍)총재가 15일 말했다. 다이샹룽 총재는 이날 베이징(北京)에서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4백66억달러나 늘어 1년 전(1천6백56억달러)에 비해 28.1%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0년 증가율 7%의 네 배나 되는 것이다. 그는 중국의 금 보유량은 5백t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대우인터내셔널은 1월 15일 미얀마 북서부 해상에서 국내 자원개발 사상 최대 규모의 가스전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국내 기업이 기술과 인력을 투입하는 운영권자로서 가스전을 시추한 첫 사례로, 지분은 대우인터내셔널이 60%, 한국가스공사 10%, 인도 국영 석유회사가 20%, 인도 국영 가스회사 10% 등이다. 회사 측은 "미얀마 북서부 바다 속 3㎞ 지점에서 58m 두께의 가스층이 발견됐고 1월 7일 산출시험에서 가스를 분출하는 데 성공했다"며 "탐사 결과 가채 매장량 규모는 약 4조~6조입방피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 근대교육 발전에 기여해온 원일한(호레이스 언더우드Ⅱ세) 연세대 이사가 1월 1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87세. 원(元)이사는 연희전문학교를 세운 언더우드 박사의 손자로, 1917년 10월 서울 출생, 뉴욕 해밀튼대 졸업, 뉴욕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선교활동을 비롯한, 한국전 당시 인천상륙작전에 참가, 정전협상 때 유엔군측 수석통역관 등으로 일했다. 그후 한국에 남아 연세대 교수와 경신중·고, 대광중·고 이사를 지냈고, 1974년부터 연세대 이사로 일해왔다. 국민훈장 모란장·인촌문화상(공공봉사 부문)·한미우호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빅토리아 데 로스 앙헬레스가 1월15일(현지 시간) 바르셀로나에서 기관지 감염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81세. 바르셀로나 태생인 그는 21세 때 바르셀로나 리체오 극장에서 "피가로의 결혼"의 백작 부인 역으로 데뷔했고 1947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9년에 "파우스트"의 마그리트 역으로 파리 국립오페라에 데뷔했고 이듬해 "라보엠"의 미미 역으로 런던 코벤트가든에,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로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 데뷔했다. 이밖에도 "카르멘""나비부인"에 출연하면서 79년까지 오페라 무대에 섰다.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폐막식 공연에 출연했다. 75세가 되던 98년부터는 무대에서 완전히 은퇴했다.
애국지사 서영원 선생이 1월15일 오후 5시11분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85세.고인은 연희전문학교에 다니던 1939년 12월 학우들과 항일단체인 조선학생동지회를 조직해 미국 유학생과의 연락책을 맡아 활동했다. 41년 7월 이 모임의 하부단체인 원산상업학교 조직이 일본 경찰에 발각되는 바람에 체포돼 43년 3월 징역 1년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유족으로는 부인 황흥숙씨와 서동우(한국보건사회연구원 근무)·서동성(리트젠 영업차장)·서동신씨(심석고 교사) 등 2남1녀와 사위 장순길씨(hp 부장)가 있다.
10년 전이었다면 과연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걸 상상이나 했을까요?" 1월15일 실시된 칠레 대선 결선 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된 미셸 바셸레(54)는 승리 축하 연설에서 감격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칠레는 가톨릭 인구가 거의 90%에 달하는 보수적인 국가다. 그런데 바셸레는 가톨릭이 금기시하는 이혼을 했다. 세 자녀 중 하나는 미혼모 상태로 낳았다.그럼에도 칠레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올랐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중 총 36가지의 공약을 내걸며 3월 취임 후 100일 내 실행에 착수하겠다고 선언했다. 남녀 평등, 연금제도 개혁, 빈곤층에 대한 입학 전 교육비 보조 등이 포함돼 있다. 그는 전반적으로 라고스 대통령의 실용주의적 중도 좌파 정책을 계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List

insert form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