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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최초작성 [Opentory 02.01 18:10]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 02.01 18:10] 이 문서는 총 161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10년 : 종로청년회관 사진과 설치.
  • 1944년 : 한국학생, 일본학병으로 동원 개시.

| 편집 | 1951년 ~ 1960년

| 편집 | 1961년 ~ 1970년

  • 1962년 : 보험산업/보험모집 단속법 공포.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2년 : 교통부, 관광개발 5개년 계획확정-전국을 10대 관광권으로 나눔.
  • 1978년 : 영산강 2단계 개발사업 착공.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1년 : 지진/印尼 진도6, 사망 1500명.
  • 1981년 : 이란, 미국인 인질 52명 억류 444일 만에 석방.
  • 1983년 : 인천시민 10%, 유행성 출혈열에 감염.
  • 1984년 : 가스폭발사고/서울 양재동 지하철공사장 가스누출로 인한 사고.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1년 : 이라크 TV방송, 걸프전 포로(다국적군 공군조종사)9명 모습 방영
  • 1992년 : 700여명 미얀마 회교도 강제수용소서 질식사-방글라데시 언론.
  • 1993년 : 보험산업/종업원퇴직적립보험 약관 개정.
  • 1994년 : 미국, 대통령 부동산투기 의혹사건 조사 특별검사 임명.
  • 1996년 : 국방부, 대구공항 국제선 신설-일본 오사카.중국칭다오 정기취항 국내
  • 1996년 : 고교생 해커, 인터네트통해 17개전산망 침입-기업.대학자료 유출
  • 1996년 : 무선호출.휴대폰 가입자 1995년말에 1천만명 돌파.
  • 1996년 : G7 재무장관및 중앙은행총재회의 개막(파리).
  • 1997년 : 부동산시장 안정대책' 발표-토초세 4년만에 부과.
  • 1997년 :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취임식.
  • 1997년 : 법무부, 검사장급이상 검찰인사 단행.
  • 1997년 : 북한-러시아, 외무차관 회담(20-24일).
  • 1998년 : 일본,한국 어선 제3만구호 불법 나포-새 영해 침범 조업 혐의.
  • 1998년 : 울산항 유류 운반선 폭발사고,3명 사망.
지난 15일 피살된 코소보 인종청소 '백정' 아르칸(47)의 살해범이 베오그라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일간지 드녜브닉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베오그라드 경찰이 살해범 고란예브토비치와 두산 가브리치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는데 살해동기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
" 현역 여야 국회의원 50여명이 자제들의 병무비리와 관련해 사정당국의 내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20일 알려져 총선을 앞두고 거센 파문이 예고되고 있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이날 김대중 대통령이 새천년 민주당 총재 취임사에서 병역비리를 발본색원하겠다며 천명한 것과 관련, 이같이 밝히고 ""조만간 수사결과가 발표될 것"" 이라고 말했다. "
  • 2000년 : 한·중 군사동반자로 양국 국방장관 회담
" 조성태(趙成台)국방장관과 츠하오톈(遲浩田)중국 국방부장은 20일 국방부 회의실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양국 군사관계를 더욱 증진, '동반자적 관계' 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합의했다. 양국은 이와 함께 내년부터 양국간 국방장관 회담을 연례화한다는 데 대해서도 원칙적인 합의를 보았다. "
" 중앙선관위는 20일 시민단체의 낙천(落薦.공천반대)운동을 선거운동 범위에서 제외하는 등 선거법의 일부 개정 입장을 밝혔다. 한나라당도 이날 자체 개정안을 마련했다. ◇ 선관위〓법정 선거운동 개시 전이라도 시민단체가 정당 후보자에 대한 낙천운동을 벌이는 것을 허용키로 했다. 이를 위해 선거법 제58조에 ""정당의 공천과 관련된 의사표시를 선거운동으로 보지 않는다"" 는 문구 신설을 제안, 낙천운동을 선거운동 범위에서 제외했다. "
" 국민회의 새 간판인 새천년 민주당이 20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창당대회를 갖고 본격 총선준비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1995년 9월 창당된 국민회의는 4년4개월만에 해산된다. 민주당은 창당대회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을 총재로 선출하고, 서영훈(徐英勳)대표-이인제(李仁濟)중앙선거대책위원장을 인준하는 한편 국민회의와의 합당을 결의한다. "
  • 2000년 : "[낙선운동]여야, 시민단체 거명 '공천 부적격자' 일부 수용키로"
" 여야가 20일 시민단체들의 '낙천(落薦.공천탈락)운동' 을 자신들의 공천과정에 부분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야 정당이 시민단체의 낙천기준을 반영하려는 움직임은 전례없는 일이다. ◇ 한나라당〓이회창(李會昌)총재는 이날 총선시민연대측의 최열(崔冽)상임공동대표 등과 가진 간담회에서 시민단체들의 의견을 일부 공천에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뒤 ""다만 시민단체들이 낙천대상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고 비공개로 당에 전달해달라"" "

| 편집 | 2001년 ~ 2010년

북한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은 20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장쩌민(江澤民)국가주석과 회담하고 북.중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 양국 공동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뒤 이날 밤 특별열차편으로 북한으로 돌아갔다. 김(金)위원장은 장(江)주석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서울 방문에 대한 견해를 물었으며, 장(江)주석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한 것은 모두 지지하겠다" 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02년 : 2000년 이용호씨 수사 서울지검, 지휘부 사법처리 검토
`이용호 게이트`를 수사 중인 차정일(車正一)특별검사팀은 2000년 이(李)씨를 수사할 때 불입건 결정을 내린 당시 서울지검 지휘부를 사법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특별감찰본부가 임휘윤(任彙潤)전 부산고검장.임양운(林梁云)전 광주고검 차장의 행위를 범죄로 볼 수 없다고 한 결론에 법률적 판단의 문제가 있다고 본다는 것이다. 특검팀 관계자는 20일 "2000년 수사 당시 서울지검장이던 임(任)씨가 부하 검사들에게 `조카가 일하는 회사`라며 수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한 것과 차장검사인 임(林)씨가 이(李)씨 측근에게 수사 정보를 누설한 부분 등에 대해 직권남용죄나 공무상 비밀누설죄 등을 적용하는 것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특감본부는 任전고검장과 林전차장이 `부적절한 처신` 등을 했다고 지적하면서 사법처리 대상은 아니라고 결정했고 서울지검 특수2부장이던 이덕선(李德善)전 군산지청장만 李씨에게 진정인인 沈모씨와 합의하도록 종용한 부분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 특검팀은 이와 관련, 이번주 초부터 李전지청장을 시작으로 당시 수사 라인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특검팀은 또 서울지검이 수사할 때 李씨측에서 1억원을 받고 任전고검장에게 전화 변론을 한 김태정(金泰政)변호사와 李씨의 변호인이었던 柳모.李모 변호사의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金변호사가 당시 수사 라인인 검찰 간부들에게 전화 변론 외에 금품을 제공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특검팀은 신승남(愼承男)전 검찰총장의 동생 승환(承煥.구속)씨가 검찰이 아닌 일반 공무원에 대한 청탁 대가로 모씨에게서 8천만원을 받은 사실을 추가 확인했다. 특검팀은 이 돈은 특검 수사 대상인 李씨 사건과 무관한 것이어서 수사를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원전 8세기 무렵부터 약 1천여년간 고대 아프리카 북동부(현재의 수단) 지역을 중심으로 강력한 왕권을 행사했던 흑인 왕조 "쿠시". 한때 이집트까지 지배했던 이 흑인 왕조의 전성기를 보여주는 유물이 다수 출토됐다. 스위스 제네바대학 유적 발굴팀은 수단 북부 쿠시 왕조 유적터에서 상당수 파라오 조각상들과 부장품을 발굴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정교하고 세련된 기교로 다듬어진 조각상들은 예술적 가치뿐 아니라 등과 다리 부분에 왕들의 이름이 새겨져 고고학적 가치도 높은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1월 20일 공석 중인 청와대 민정수석에 문재인(52) 시민사회수석을 임명했다. 인사수석 후임에는 김완기(61) 소청심사위원장이 발탁됐다. 문재인 수석의 민정수석 임명으로 공석이 된 시민사회수석직은 당분간 황인성 시민사회비서관이 대행토록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더 이상 학습과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노 대통령의 개혁철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믿을 수 있는 인물"이라며 "특히 사법·군 개혁과 사회 전 분야의 반부패 투명성 제고를 올해 핵심 과제로 내건 터라 당장 일할 수 있는 인물을 기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의 2대 인사수석으로 임명된 김완기 소청심사위원장은 전임 정찬용 수석과 10년 가까이 친교를 맺어왔다. 정 전 수석이 광주에서 YMCA총무 등의 시민단체 활동을 하던 시절 김 신임 수석은 전남도·광주시의 관료를 지냈다. 이 때문에 정 전 수석의 천거라는 얘기도 있다.
  • 2005년 : 저소득층 암환자에 치료비 지원
올해부터 폐암에 걸린 저소득층 환자는 정부에서 매년 100만원씩 치료비를 받게 된다. 또 17세 이하의 청소년 암환자는 1000만원까지 치료비를 받을 수 있다. 아동 백혈병 환자에 대한 치료비는 2000만원으로 늘어난다.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암 투병 중이거나 새로 암에 걸리는 저소득층 환자에게 올해부터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1월20일 밝혔다. 김 장관은 "경제적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저소득층이 암 치료비 때문에 경제적·심리적 고통을 받고 있어 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우선 올해 2만6000명의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모두 25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 암환자에 대한 지원이 크게 늘어난다. 백혈병 환자의 경우 올해부터는 17세 이하 청소년 백혈병 환자는 치료비 중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백혈병이 아닌 다른 암 환자도 1000만원까지 치료비를 받는다.
땅속에서 자연적으로 썩는 플라스틱(비닐)을 대량으로 값싸게 만들 수 있는 원천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에 따라 썩는 플라스틱의 대중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높은 생산단가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됐다. 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생물학연구실 김인규 박사팀은 플라스틱을 합성하는 유전자를 대장균에 넣어 플라스틱을 대량으로 생산하게 하는 데 성공했다고 1월20일 발표했다. 이 플라스틱의 생산단가는 석유류에서 뽑는 플라스틱의 2~3배 수준에 불과하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개발했던 썩는 플라스틱의 생산단가는 석유로 만든 합성 플라스틱 제품에 비해 5~6배 수준으로 매우 비쌌다. 플라스틱 생산능력이 뛰어난 대장균을 개발했기 때문에 생산단가 인하가 가능했다.
1월20일 오전 5시 25분쯤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에서 북동쪽으로 160마일(약 260㎞) 떨어진 북한 해역에서 선원 18명이 타고 있던 서울 가림해운 소속 2826t급 화물선 파이오니아나야호가 높은 파도에 침몰, 해경 함정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우리 구조 선박이 선원을 구조하기 위해 북한 해역에 들어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해경은 침몰선박의 자동조난신호 등을 통해 이날 오전 이 사실을 알았으나 사고해역이 북한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이어서 즉각 구조에 들어가지 못했다. 통일부 등 관계당국은 "북한 관할 수역내 민간 선박조난" 대응 매뉴얼에 따라 세차례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하고 실종선원 수색을 위한 우리 선박과 항공기의 진입 허가를 요청했다. 북측은 오후 1시 20분쯤 "구조 작업에 동의한다"고 통보해왔다. 이에 따라 해경은 5000t급 경비함 삼봉호를 사고 해역에 급파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첫 명왕성 탐사선 "뉴 호라이즌스 (New Horizons)"가 1월20일 오전 4시 발사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기지에서 쏘아올린 무인탐사선 뉴 호라이즌스는 48억㎞를 비행, 9년 반 만인 2015년 7월 목표 지점에 도달할 예정이다. 도착 후엔 명왕성 및 위성 "카론"과 얼음.운석의 집합체인 "카이퍼 벨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지구에 전송한다. 1월19일 우주선 뉴 호라이즌스를 실은 아틀라스5 로켓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발사됐다. 뉴 호라이즌스는 이날 계획대로 3단계 추진장치가 작동, 발사 한 시간 만에 대기권을 벗어났다. 그랜드 피아노 크기에 무게 470㎏의 이 탐사선은 이후 총알보다 10배 빠른 시속 5만8000㎞의 속도로 날아간다.
혜성의 우주먼지를 수집하는 데 성공한 미 항공우주국 스타더스트호의 캡슐이 1월15일 오후 6시57분(한국시간) 미 유타주 사막에 무사히 착륙했다. 1999년 2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뒤 46억㎞를 비행하고 7년 만에 지구로 귀환한 것이다. 착륙에 앞서 모선에서 분리된 무게 46㎏의 캡슐은 초속 12.8㎞로 대기권에 진입했다. 낙하산에 매달려 유타주 미 공군 시험훈련장에 착륙한 캡슐은 즉시 무균실로 옮겨져 해체된다. 이어 혜성 먼지는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우주센터의 밀폐된 실험실로 옮겨진다. 스타더스트 모선은 우주에 남아 계속 태양 주위를 궤도 비행한다. 과학자들은 스타더스트호가 가져온 우주먼지 연구를 통해 45억 년 전 태양계 생성 기원이 규명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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