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토리는 IE7.0에 최적화되었습니다.
조인스 바로가기
워크홀릭 바로가기

가장 많이 본 분류
도움말
연습장
TOP

1월 21일

최초작성 [Opentory 01.30 10:20]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3 07.08 14:37] 이 문서는 총 254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B.C.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49 중국 공산군, 북경 입성.

| 편집 | 1951년 ~ 1960년

  • 1954년 : 형무관점검규칙 제정.
  • 1954년 : 반공포로 인수완료.
  • 1956년 : 전국 빙산 체육대회.

| 편집 | 1961년 ~ 1970년

  • 1963년 : 화재/목포 남교동시장, 점포275 주택49동 전소 피해1억2천만원.
  • 1963년 : 중앙선관위 발족.
  • 1964년 : 중공, 대외원조 8원칙 발표.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2년 : 서울 영동에 70만 인구규모 신시가지 건설계획 발표
  • 1980년 : 남북체육회담/북측, 단일팀구성회담 재제의.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1년 : 이란, 억류 미인질 52명 444일만에 석방
  • 1984년 : 미국공군, 위성요격미사일 실험 성공.
  • 1987년 : 김만철씨등 북한주민 11명 해상탈출, 일본 쓰루가항에 도착, 망명요청 (15일 청진서 탈출) 국내
  • 1988년 : 육군사병이 내무반서 기합불만으로 총난사 3명 사망. 3명 중상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1년 : 선박사고/울산울기 등대앞 해상 오징어잡이선 88대운호 침몰.
  • 1992년 : 서울 신학대학, 입시 최초 대입학력고사 시험문제지 도난사고.
  • 1992년 : 프랑스-한국, 1억8천5백만달러 상당의 대공미사일 공급계약 체결
  • 1992년 : 재계, 산업평화 공제기금 제도 도입키로.
  • 1993년 : 제공정자 질병검사 안하고 인공수정시킨 경희의료원 의료윤리 ‘실종’ 큰 파문
  • 1993년 : 나토, 독.프 합동군을 나토의 지휘아래둔다는 내용 협정체결.
  • 1994년 : 북한핵/북한, IAEA 사찰조건 수용불가 선언.
  • 1995년 : 미국, 북한 자산동결 해제-대북 경제제재 일부완화 공식발표.
  • 1996년 : 알제리 정부군-회교과격파 전투, 회교과격파 44명 사망.
  • 1996년 : 초음속 여객기 '콩고드' 취항 20주년.
  • 1996년 : 일본 니혼대, 생활하수폐수서 수소생산 시스템 개발
  • 1996년 : 노름빚 갚으려 유치원생 유괴 30대 구속, 차트렁크에 싣고 사흘간 협박
  • 1996년 : 교육부, 수도권대학 2,000명 증원-인문계 15년만에 동결 해제.
  • 1996년 : 미국 중부.동북부 폭우로 10만명 대피 소동...워싱턴 홍수.
  • 1997년 : 군미필 대학생 1년 해외연수 가능-병무청 훈령개정.
  • 1997년 : OECD노조자문위, 한국노동법 폐기촉구.
  • 1997년 : 달러화 850원선 돌파.
  • 1997년 : 영수회담, 노동계 장기파업 시국수습 대책 논의.
  • 1998년 : 서울 신길동 군헬기 추락사고-탑승자 1명 사망.
" 북한이 지난해 12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1천만달러 상당의 농업재건 차관협정을 체결한 것으로 21일 밝혀졌다. 북한이 OPEC로부터 차관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석유수출국기구기금(OPEC FUND.오스트리아 소재)의 한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김광섭 북한대사와 석유수출국기구기금 오마르 의장은 지난달 2일 빈에서 1천만달러 상당의 차관공여 협정을 체결했다"" 고 확인했다. "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시내에서 테러로 보이는 차량 폭발이 잇따라 최소한 한명이 숨지고 어린이를 포함한 시민 여러 명이 부상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21일 보도했다. 이날 첫 폭발은 오전 8시(현지시간) 시내 서쪽 만사나레스 강변의 군인 주택지 부근에서 발생했다. 이후 35분 만에 근접한 한 축구경기장 근처에서 두번째 폭발이 있었고'으나 가벼운 화재로 끝났다. 이어 40분쯤 후 이곳에서 40㎞ 떨어진 교외지역에서 세번째 폭발이 일어났다.

| 편집 | 2001년 ~ 2010년

지멘스, 튀센-크룹 등 독일 기업들로 구성된 트란스라피트 인터내셔널(TRI) 컨소시엄이 중국 상하이(上海) 자기부상고속철도 건설을 수주했다고 독일 언론들이 TRI의 성명을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독일 언론들은 주룽지(朱鎔基)중국총리와 쉬쾅디(徐匡迪)상하이 시장이 TRI측과 자기부상고속철도 건설 계약에 합의했으며 23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70년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분신자살한 청계피복 노동자 전태일(全泰一.당시 22세)씨가 30여년 만에 민주화 운동 관련자로 공식 인정됐다. 총리실 산하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위원장 李愚貞)는 21일 전(全)씨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공식 인정하고, 유가족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 2001년 : 화의신청 벤처기업 첫 파산선고 국내
서울지법 파산2부(재판장 李亨夏부장판사)는 21일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인 벤처기업 네띠존사의 화의(和議)개시 결정을 폐지하고 직권으로 파산선고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네띠즌사는 설립 초기 벤처 투자 열기와 맞물려 손쉽게 거액의 자본을 유치하자 시장분석 없이 과도한 시설자금을 투입, 가입자 증가율을 높이고 추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원가에도 못미치는 덤핑 행위를 해 저수익.고비용 구조와 자금부족 현상이 발생했다" 고 밝혔다.
서울시지하철공사 노조(위원장 배일도(裵一道)]])가 3년만에 처음으로 무파업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노조가 1년 전 밝힌 '무파업 선언' 이 새로운 노사문화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서울 79만평을 포함한 수도권 3천7백54만평(1백23.9㎢)의 땅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풀린다. 이는 정부가 지난해 9월 발표했던 3천4백만평보다 3백여만평 늘어난 것이다. 이중 절반 가량이 택지로 활용돼 30만가구 이상 공급될 것으로 보여 수도권 주택난 해소에는 어느 정도 기여할 전망이다. 그러나 환경을 해치고 수도권 과밀화와 교통난을 부추길 우려가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건설교통부는 21일 ▶우선해제대상 집단취락지역 6백55곳 1천1백58만평▶조정가능지역 1백30곳 1천9백82만평▶국책사업지역 12곳 3백8만평▶지역현안사업지역 26곳 3백6만평 등 네가지 방식으로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내용의 수도권 광역도시 계획안을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고양시가 3백85만평으로 가장 많고 시흥 3백73만평,남양주 3백31만평 등이다. 정부는 22일 공청회를 연 뒤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우선해제 대상은 20가구(인천.경기), 1백가구(서울) 이상 모여 사는 집단취락지역으로 도시계획 입안을 거쳐 이르면 올 7월부터 개발할 수 있다. 조정가능지역은 환경평가 결과 보존가치가 낮다고 판단된, 3만3천평 이상 규모의 토지로서 각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된다.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국민임대주택 건설 등을 위한 국책사업 용지는 올 하반기에 해제돼 개발이 시작된다. 건교부는 이 계획안에서 수도권의 7개 거점도시로 인천.수원.파주.동두천.평택.남양주.이천을 지정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분산.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2002년 : 정부, 이산가족등 금강산 관광비 지원
정부는 금강산 관광객들의 여비 일부를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정부 차원의 지원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금강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한 끝에 이산가족과 학생 등 특정 계층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협력기금을 지원하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부가 마련한 지원책은 현재 정상가격 48만원인 금강산 관광비용 중 20만원 안팎을 정부가 지원해 이산가족들의 금강산 방문을 돕고, 학생들의 경우 국내와 비슷한 10만원 안팎의 경비로 금강산 수학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현대의 금강산관광 사업에 참여한 관광공사측이 지원받은 남북협력기금 9백억원 중 집행이 보류된 4백50억원의 지급을 요청할 경우 이를 승인할 방침이다.
G&G그룹 회장 이용호(李容湖)씨에게 보물사업을 소개해준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처조카 이형택(李亨澤.사진)전 예금보험공사 전무가 진도 앞바다 보물 발굴 사업에 수익금의 15%를 갖는 조건으로 참여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형택씨는 이용호씨의 계열사인 삼애인더스가 사업에 뛰어들기 전 발굴을 추진했던 吳.崔.梁모씨 등과 각각 15%, 75%, 5%, 5%씩 수익금을 분배하기로 `매장물 발굴협정서`를 작성해 2000년 11월 2일 서울 시내 법률사무소에서 공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호 게이트`를 재수사 중인 차정일(車正一)특별검사팀은 21일 이같은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에 대한 출국금지와 함께 이형택씨를 곧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 특검팀은 이형택씨가 보물 발굴 사업과 관련, 군과 정부기관 등에 지원을 요청한 일부 단서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물 발굴 사업자 오(吳)씨는 "당시 2천만원의 자금이 필요해 이(李)전무에게 얘기했으며 李전무가 그 돈을 투자했다"고 이형택씨가 참여하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사업자를 이용호씨에게 소개해줬을 뿐 자신은 보물 발굴 사업에 관여한 일이 없다던 그간의 李씨의 주장은 거짓이었음이 드러났다. 특검팀은 발굴사업자 吳씨 지분의 상당 부분을 인수한 이용호씨가 보물 발굴 사업을 재료로 삼애인더스의 주가를 띄워 모두 2백56억원의 시세 차익을 올린 점을 중시, 이형택씨가 삼애인더스 주식을 보유한 사실이 있는지도 캐고 있다. 이(李)씨는 지난해 9월 국회 재경위 국정감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崔씨가 자금이 떨어져 보물 발굴 사업을 하지 못한다고 해 동화은행 시절 부하 직원인 허옥석(수감 중)씨를 통해 알게 된 이용호씨를 崔씨와 吳씨에게 소개해줬다"며 "보물 발굴 사업과 관련해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이득을 취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었다. 한편 대검 중수부(부장 柳昌宗검사장)는 보물 발굴 사업과 관련한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해 李씨를 소환해 조사했으나 관련 사실을 밝혀내지 못한채 무혐의 처리한 바 있다. 취재팀은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이(李)씨 집으로 전화를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다.
패스21 대주주 윤태식(尹泰植)씨의 로비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차동명(車東旻))는 21일 남궁석(南宮晳) 민주당 의원이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있던 1999년 말 패스21 주식 1억원어치를 액면가에 사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윤(尹)씨의 진술을 확보, 남궁(南宮)의원을 조만간 소환키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윤(尹)씨 진술만으로는 사실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진위 확인을 위한 남궁(南宮)의원의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시 남궁(南宮)장관이 주식을 시세보다 싼 값에 사려고 한 의도가 확인될 경우 공무원이 먼저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인정돼 수뢰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남궁(南宮)의원은 "99년 11월 김정길(金正吉)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김영렬(金永烈) 전 서울경제신문 사장의 전화를 받고 윤(尹)씨를 두번 만난 적은 있지만 주식 매입을 제의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 2003년 : 이대(梨大)금혼 폐지
이화여대가 57년된 금혼(禁婚)전통을 깼다. 결혼한 여성도 입학이나 졸업을 할 수 있도록 학칙을 바꾸기로 한 것이다. 이대 측은 "금혼 학칙은 과거 결혼을 이유로 학업을 중단하는 여성이 많아 여성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됐던 것"이라며 "이제는 여성의 교육환경과 인식이 달라졌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한빈(李漢彬)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이 1월 2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78세.1926년 함경남도 함주 출생,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재무부 예산국장·사무차관·정무차관을 지냈다. 1963년 주(駐)스위스 대사를 거친 뒤 서울대 행정대학원장·한국행정학회장·숭실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1979년 12월 정국이 혼란스러울 때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에 임명되어 한국 경제가 정치적 혼란기를 무사히 넘기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고 평가받는다. 1970~71년 『서기 2000년의 한국에 관한 조사연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였고, 자유지성 3백인회 공동대표, 사랑의 쌀 나누기·유산 남기지 않기 운동본부에서 활동했다.
  • 2005년 : 첫 여성 지방경찰청장 나왔다
지난해 경찰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경무관이 됐던 김인옥(53)씨가1월 21일 제주지방경찰청장으로 발령이 났다. 김 신임 청장은 "기쁘지만 제주도의 치안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소임 때문에 걱정이 앞선다"고 말문을 열었다. 경남 김해 출신인 그는 1972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했다. 부산 동아대 1학년 때 현역 경찰이었던 부친(작고)의 반대를 무릅쓰고 선택한 길이었다. 여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다녔을 만큼 호탕한 성격이었던 그가 순경 공채 포스터를 보고 인생의 항로를 정한 것이었다. 77년 경장 때 서울 종로경찰서 소년계에서 청소년 문제를 담당하는 등 청소년 문제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온건 비폭력 정책으로 '발칸간디'로 불리던 코소보 지도자 이브라힘 루고바(61) 대통령이 21일 폐암으로 숨졌다. 루고바 대통령은 1990년대 초부터 신유고연방(현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을 상대로 비폭력 평화운동을 주도해 왔다. 그는 2001년 11월 알바니아민족동맹(LDK)을 이끌고 코소보에서 실시된 첫 총선에서 승리한 뒤 2002년 3월 초대 대통령에 선출돼 지금까지 재임해 왔다. 90년대 알바니아계만의 비공식 선거에서 두 차례 대통령에 당선되기도 했다. 사하로프 인권상도 수상했다.
프랑스 소르본대에서 공부한 문학비평가 출신으로 항상 비단 스카프를 착용하는 멋쟁이로도 유명했다. 언제나 협상과 타협을 강조해온 온건론자로 심지어 99년 코소보 알바니아계 학살에 이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신유고연방 공습 당시 밀로셰비치 대통령과 만나 협상하기도 했다. 당시 이 장면이 TV에 방영되면서 강경파로부터 '배신자'라는 비난을 받아 몇 달간 이탈리아로 몸을 피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중은 2001년과 2002년의 총선과 대선에서 감정을 앞세운 강경론자보다 대중의 이익을 우선한 그의 온건론을 선택했다.
미국 워싱턴대 연구팀은 21일(현지시간) 초박형 전자회로를 내장하고도 착용에 불편이 없는 최첨단 콘택트렌즈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특수 렌즈에는 몇 나노미터(10억 분의 1미터) 두께의 전자회로와 적색 다이오드가 붙어 있다. 회로 판이 머리카락 1000분의 1 정도로 얇아 눈에 쓰더라도 일반 콘택트렌즈처럼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게 연구팀의 주장이다. 착용 방법도 일반 렌즈와 똑같고, 일단 끼면 이물감을 거의 못 느낀다고 한다. 실제로 토끼에게 착용시켜 본 결과 20분이 지나도록 아무런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List

insert form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