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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최초작성 [Opentory 01.30 10:59]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 02.01 18:15] 이 문서는 총 163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47년 : 지방관사, 보선제 실시.

| 편집 | 1951년 ~ 1960년

  • 1957년 : 유엔(UN)총회, 한국의 유엔 가입문제 재심촉구공동결의안 가결.

| 편집 | 1961년 ~ 1970년

  • 1968년 : 대간첩대책본부 발족.
  • 1969년 : 일본, 대학분규(21개 대학폐쇄).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3년 :유진산 신민당수, 당수직 사퇴(권한대행에 정일형 지명)
  • 1975년 : 유신헌법 찬반국민투표안 공고.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2년 : 남북대화/전두환대통령,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대북제의.
  • 1986년 : 남북대화/북한측, 제11차 남북적십자회담과 제3차 남북국회회담
  • 1987년 :영국BBC방송, 소련에 대한 전파방해 중단.
  • 1990년 : 제주신문, 폐업신고로 발행중단.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1년 : 프랑스, 이라크 외교관 9명 추방.
  • 1991년 : 한국, 30억달러규모의 경제협력자금을 3년간 소련에 제공키로 함
  • 1992년 : 한국-미국, 북한이 받아들여야할 IAEA의 핵사찰 시한설정에 합의
  • 1994년 : 장영자씨 1백78억 부도파문-은행 증권사간부, 장씨 지원.
  • 1995년 : 경찰, '배역수뢰' 국장급 PD 연행조사.
  • 1996년 : 서울시, 능력따라 특별상여금 지급-공무원 경쟁체제 도입.
  • 1996년 : 스리랑카, 35명 탑승한 공군헬기 타밀반군 지역 비행도중 실종.
  • 1996년 : 12.12-5.18/노태우전대통령, 12.12-5.18재수사 관련 헌법소원 청구.
  • 1996년 : WTO협정으로 첫 수입된 인도쌀(1만3천6백여t) 인천항 도착.
  • 1996년 : 북한, 17개 한국기업 초청(1.6일)-"나진.선봉 투자 토의하자".
  • 1996년 : 교육부, 1996년 남녀차별 따른 고입탈락 여학생 구제키로.
  • 1996년 : 1994년 서울 1일 490명 탄생.110명 사망, 226쌍 혼인.43쌍 이혼-'95서울통계연보'(서울시 257개 항목)
  • 1996년 : 경기도수원시, 8개택지 1997년 개발.
  • 1996년 : 야구구단 OB베어즈, 국내 첫 치어리더 공개모집-경쟁률 4대1.
  • 1997년 : 귀순/북한 2가족 8명 어선타고 귀순.
  • 1997년 : 검찰간부 집단 헌법소송, 개정 검찰청법에 반발.
  • 1998년 : 정혁씨 등 농업과학자 4명 방북-북한에 100만평 규모 시범농장 합작운영 잠정 합의.
  • 1998년 : 상장 출판업체 계몽사 부도.
  • 1998년 : 인천중구,공동주택 공사장 주변 주민피해 손배배상 보증 의무화.
  • 1998년 : 일본,한·일 어업협정 일방 파기.
  • 1998년 :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사상 최저치 기록-달러당 1만1천9백대로 폭락,1만1천5백으로 마감.
  • 1999년 : 기업간부가 외국노동자 살해 불태워
"서울지검 강력부 (박영수(朴英洙)부장검사) 는 18일 밀린 임금 90만원을 지급하라고 재촉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체를 불에 태워 버린 혐의 (살인 등) 로 경기도부천시 M정밀 부사장 박종길 (32) 씨를 구속했다.박(朴)씨는 지난 1월 22일 0시30분쯤 ""월급을 주면 회사를 그만두겠다"" 는 방글라데시인 라나 (25) 의 얼굴을 주먹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회사 트럭을 이용, 충북진천군 국도 옆 논으로 싣고가 석유를 붓고 불을 지른 혐의다."
"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했던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의 부인 진 맥아더 여사(101)가 22일 미 뉴욕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진은 대학졸업후 세계 각지를 여행하던 중 1935년 필리핀 정부 군사고문으로 부임하기 위해 한 배에 탔던 맥아더 장군과 만나 필리핀에서 함께 생활했다. 결혼식은 2년 뒤인 37년 뉴욕에서 올렸고 당시 맥아더 장군은 재혼, 진은 초혼이었다. "
" 종교계도 잇따라 시민단체의 낙천.낙선운동에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 대한성공회 관구장 정철범(丁哲範)대주교는 교단의 수장으로는 처음 22일 '부패 정치인 추방을 위한 낙천-낙선운동 참여 성명' 을 발표했다. 정(丁)대주교는 성명에서 ""국민의 주권을 회복하는 이 운동에 뜻을 같이하는 교회들과 더불어 적극 참여하겠다"" 고 천명했다. "

| 편집 | 2001년 ~ 2010년

법무부는 22일 신한국당의 후신인 한나라당과 강삼재(姜三載)의원(전 신한국당 사무총장).김기섭(金己燮)전 안기부 차장을 상대로 불법 전용된 안기부 예산 9백40억원을 국가로 돌려달라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1996년 1월 27일부터 소장 송달일까지의 이자도 요청했다.
  • 2002년 : 남북 당국회담 북서 긍정반응
정부는 북한의 금강산~평양 연계관광 제안을 계기로 그동안 소강상태에 빠졌던 남북 당국회담의 재개를 모색하고 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2일 "현대 아산과 북한의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육로관광의 경로와 관광가격 등 구체적 내용에 합의하면,정부 차원에서 사업성을 검토한 뒤 남북 당국간 대화를 하자고 북한에 제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도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정부.정당.단체 합동회의에서 "당국 사이의 대화와 모든 형태의 민간급 회담 및 접촉을 모색해야 하며 적극 발전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3대 호소문`을 채택했다. 이같은 북측의 입장 표명은 지난해 11월 이후 중단된 남북 당국간 대화를 재개할 수 있음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여야는 22일 김대중 대통령의 처조카인 이형택씨가 보물선 사업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난 것을 계기로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민주당 이낙연(李洛淵)대변인은 "원칙대로 철저히 조사해 흑백을 가리고 그 결과에 상응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권철현(權哲賢)기획위원장은 "대통령의 비자금을 관리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李)씨의 비리 혐의가 드러난 것은 권력의 심장부가 썩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같은 당 박승국(朴承國)수석부총무는 "이(李)씨가 지난해 예금보험공사 국감에서 `보물선 발굴업자를 이용호씨에게 소개해 줬을 뿐`이라며 자신의 관련 사실은 부인했는데 이는 명백한 위증"이라며 "2월 임시국회에서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법원 제1부(주심 배기원(裵淇源) 대법관)는 22일 2000년 4.13총선과 관련,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장성민(張誠珉.서울 금천.)의원의 선거사무장 권(權)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장(張)의원은 `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직계가족 및 배우자가 징역형(집행유예 포함)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당선을 무효로 한다`는 선거법 규정에 따라 당선이 무효화됐다. 한편 대법원 제2부(주심 이용우(李勇雨) 대법관)도 이날 4.13총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김정길(金正吉)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1백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현행 선거법은 `후보자가 1백만원 이상의 형을 선고받으면 의원직을 상실하고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을 상실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세계스노보드선수권대회에서 네차례나 패권을 차지한 "스노보드의 전설" 크래그 켈리(미국)가 눈사태로 사망했다. 36세. USA투데이는 스노보드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은 데 크게 기여한 켈리가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 레벨스트록에서 발생한 눈사태에 깔려 희생됐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구조대에 따르면 눈사태는 폭이 약 3백m의 초대형급이었으며 켈리를 포함한 일곱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집트에서 "완벽한" 미라가 발굴됐다. "현재까지 발굴된 미라 중 오래됐으면서도 최상의 상태로 보존된 것"이라고 이집트 및 일본 신문이 1월22일 일제히 보도했다.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조사팀이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17km 떨어진 남부 다흐슈르 지역에서 발견한 이 미라는 약 3800년 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분은 고대 이집트 중(中)왕국인 제13왕조 시대 행정관으로 보이며 완전히 봉인된 목관 안에 장신구와 함께 들어 있었다고 조사팀은 발표했다. 와세다대학팀은 "도굴·파괴되지 않고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 미라로는 지금껏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사팀은 또 "미라와 부장품의 분석이 끝나면 당시의 묘제나 종교관행, 다른 지역과의 교류 등을 규명하는 데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2008년 : 올 중2 대입부터 수능 영어 안 본다
올해 중2 학생이 대학 입학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칠 때는 영어시험을 보지 않게 될 전망이다. 대신 정부가 영어능력평가시험을 치르고 그 성적을 대학에 제출하면 된다. 영어능력평가시험은 연 4회 정도 치를 예정이며 말하기·듣기·읽기·쓰기 4개 영역의 능력을 평가한다.  올해 중3 학생이 치르는 2012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응시 과목이 5개(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제2외국어 중 2과목)로 줄어든다. 지금은 최대 8개 과목을 봐야 한다. 중2 학생은 영어시험을 치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과목 수가 4개로 줄어든다.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이런 내용의 ‘대입 3단계 자율화 방안’을 발표했다.  대입 자율화 3단계는 ▶수능 등급제 보완, 교육부의 대입 관여 금지(2009학년도·1단계) ▶수능 응시과목 축소(2012~2013학년도·2단계) ▶대입 완전 자율화(2013학년도 이후·3단계)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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