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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최초작성 [Opentory 01.30 17:40]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3 05.23 18:01] 이 문서는 총 208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03년 : 고종 황제, 의복 사치를 금하기 위해 토산물 어의를 착용.
  • 1910년 : 순천 시민 3천여명,시장세에 반대 하여 재무서와 관가 및 일본인점포를 습격.
  • 1946년 : 미국-소련 회담 제1차 공동성명.
  • 1947년 : 민족 독립전선 결성 준비위 개최.

| 편집 | 1951년 ~ 1960년

  • 1957년 : 남북한 유엔가입관련 일지/소련 남북한 남북베트남등 4개국 동시가입검토를 안보리에 촉구하는 결의안 제출 특정위 부결
  • 1958년 : 주한미군, 핵무기도입 정식 발표. 미국은 남한에 미사일부대.핵포병대.팬텀사단 배치 및 오키나와에 나이키 미사일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특별권한 획득
  • 1958년 : 주한미군 무기 도입 공식발표.

| 편집 | 1961년 ~ 1970년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9년 : 일본사상 최초 남극대륙 위성중계방송 성공.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8년 : 경찰대 총동창회 경찰민주화선언 파문
  • 1988년 : 대법원,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과 관련, 문귀동에 대한 변호인단의 재정 신청의 재항고를 받아들여 원심법원인 서울 고법에환송.
  • 1989년 : 얀 엘리아손 유엔 특사 이란 이라크 평화회담을 성사 시키기위해휴전위반을 다루기 위한 군산위원회 설치에 합의했다고 밝힘.
  • 1990 년 :국방부, 주한미군 종군의 대구.광주.수원 기지의 철수를 골자로한,주한 미공군 기능 통합 및 기지재조정계획 발표.
  • 1990 년 :남북체육회담 1∼9차 본회의 <장소 판문점>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1년 : 서울 지검,건국대 음대 입시때 금품을 받고 합격시킨 학부모 강사등 4명구속.
  • 1992년 : 남북대화 분과위원회 구성.운영 방안 협의를 위한 제2차 대표접촉
  • 1993년 : 대법원, 동해시 국회의원 재선거 관련 이부영 의원 원심파기.
  • 1995년 : 대학입시 중압 손녀-할머니 잇단 자살.
  • 1996년 : 재일동포 연구가 김영달씨, 일제말기 강제징용내무성집계표 공개-'44년말및45년 3월말 현재의 조선인 강제징용자수 집계표'.
  • 1996년 : 검찰,조직폭력 수배자 TV통해 공개수사키로-공익광고에 사진방영
  • 1996년 : 서울시, '자전거도로개발 5개년계획 수립'방침 구청에 지시.
  • 1996년 : 서울시, 자연녹지 3곳 택지지정-고척, 신정3.7, 도봉2동등 3만평
  • 1996년 : 경기도, 2월부터 세금 3회이상 체납땐 인.허가 보류.
  • 1996년 : 보건복지부, 공업용 가죽.뼈이용 식용돼지기름 양산.중국음식점에 판매해온 3개업체 적발.
  • 1996년 : 부정축재/비자금관련 노태우전대통령 포함 기업인등 15명 3차공판.
  • 1997년 : 미국,일본과 독일의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지지
  • 1997년 : FBI,미국 민주당 정치자금 조사 착수
  • 1997년 : 환경단체,핵폐기물 관련 농성 - 대만에서
  • 1997년 : 아들 빚 부모승계는 위헌소지 판결 부산법원,헌재에 제청
  • 1997년 : 원주~강릉 복선전철 신설 발표 국내
  • 1998년 : 뉴욕 외채협상 일괄 타결-한국의 단기외채 연장등.
톱스타 채시라(31)씨를 1년여 동안 쫓아다닌 스토커 정모(31)씨가 채씨의 집 앞을 배회하다 경찰에 의해 즉심에 넘겨져 구류 20일 처분.
"지난달 27~29일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서 열린 세계여성회의 (WWC) 는 '다카선언' 을 채택, ▶여성의 직업매춘 거부를 결의하고 ▶매춘을 인권침해 행위로 규정토록 촉구했다."

| 편집 | 2001년 ~ 2010년

대검 중수부김영삼(金泳三)전 대통령 차남 현철(賢哲)씨의 측근을 조사하는 등 문민정부 시절 핵심 인물들의 주변에 대한 방증수사에 주력하고 있다. 검찰은 현철씨 측근인 박태중(朴泰重)전 ㈜심우 대표를 소환 조사한 데 이어 이원종(李源宗)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강삼재(姜三載)의원 측근 정치인들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29일 돌려보낸 박(朴)씨를 상대로 현철씨가 안기부 예산의 선거비 전용 과정에 개입한 정황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하고있다.
한나라당 김영일(金榮馹)의원은 29일 "내 짐작으로 문제의 안기부 자금은 YS의 정치자금이었다" 며 "1992년 대선자금이 남았을 수도 있다" 고 밝혔다. 김(金)의원은 이날 천안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한나라당 원내외 지구당위원장 연찬회 분임토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강삼재(姜三載)부총재도 검찰 출두를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 'YS를 물고 들어가야 하는데 이를 못하겠다' 고 했다" 고 말했다.
  • 2001년 : 정부 주민등록 무적자 구제
정부는 주민등록 말소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기초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하는 등 사회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시.군.구 단위로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주민등록이 말소된 '쪽방 거주자' 나 노숙자 등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여 재등록시킬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2월 한달간을 주민등록 일제 재등록 기간으로 정했다.

 

  • 2001년 : 경제부총리에 진념 장관 임명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9일 새 정부조직법 시행에 따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경제부총리)에 진념(陳稔)재정경제부장관을 승진 기용하고,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교육부총리)에 한완상(韓完相) 상지대 총장을 발탁, 임명했다. 또 신설된 여성부장관에는 민주당 한명숙(韓明淑.전국구)의원이 임명됐다. 이돈희(李敦熙)교육부장관은 경질됐다.
  • 2002년 : 미(美) "북한 등 위협 용납 안할 것"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29일 밤 북한을 비롯한 테러 지원국들이 대량살상무기로 미국과 동맹국을 위협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부시 대통령은 상하 양원 합동회의에서 한 올해 국정연설에서 향후 대(對)테러전략을 설명하면서 북한·이란·이라크 등 테러 지원국과 하마스·헤즈볼라·이슬람 지하드 같은 테러단체의 위협을 집중 거론했다. 그는 첫째로 북한을 언급하면서 "국민을 굶기면서도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로 무장하는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이란·이라크를 거명하면서 부시 대통령은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들이 가장 파괴적인 무기들로 미국을 위협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런 나라들 및 이들과 연합하는 테러리스트들이 "악의 축"을 이루고 있다"고 규탄했다. 부시 대통령이 다음달 19일 방한을 앞두고 전세계가 지켜보는 국정연설에서 북한의 위협을 중점적으로 제기함에 따라 그의 방한을 계기로 북·미 대화에 진전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은 불투명해졌다.
"이용호 게이트"를 수사 중인 차정일(車正一)특별검사팀은 29일 김대중 대통령 처조카인 이형택(李亨澤.60.전 예금보험공사 전무)씨의 계좌에 출처가 불분명한 거액의 자금이 유입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날 특검 사무실에 출두한 이(李)씨를 상대로 이 돈의 출처 등에 대해 철야 조사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이(李)씨의 계좌에 거액의 현금이 여러 차례 입.출금된 흔적이 포착됐다"며 "이용호씨가 주가 조작 등으로 수백억원의 차익을 남긴 지난해에 이같은 돈의 흐름이 있었던 점을 주목, 이용호씨와의 관련성이 클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 자금의 구체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특검팀은 이와 함께 이용호씨를 상대로 G&G그룹의 자금 수십억원이 지난해 3월 이후 시중은행에서 집중적으로 인출된 것과 관련해 용처를 캐고 있다. 특검팀은 "이용호씨가 높은 분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했다"는 G&G그룹 거래 은행 관계자의 진술 등으로 미루어 이 돈이 이형택씨 등 정.관계 로비에 쓰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한편 이형택씨는 이날 오후 2시쯤 특검 사무실에 두 명의 변호인과 함께 자진 출두했다. 이(李)씨는 침통한 표정으로 "특검에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 어쨌든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이(李)씨를 상대로 ▶2000년 11월 보물 발굴 사업의 지분 15%를 갖게 된 경위▶이기호(李起浩)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국가정보원의 조사를 청탁한 과정▶이용호씨에게 부동산을 비싸게 판 경위▶이(李)수석 윗선과 보물 발굴 사업을 논의했는지 등을 조사했다. 특검팀은 우선 보물 발굴 사업 지분 및 국정원 조사 청탁과 관련해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밝혀 31일께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총리는 29일 밤 장관 취임 이후 외무성내 부하직원들과 줄곧 갈등을 빚어 온 다나카 마키코(田中眞紀子.)외상을 전격 경질했다. 노가미 요시지(野上義二)외무성 사무차관도 함께 경질됐다. 다나카 외상은 지난해 4월 취임 후 외무성 기존 간부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겪어 왔으며, 최근에는 일본이 주최한 아프가니스탄 재건회의에 비정부기구(NGO)가 참석하지 못하도록 방해한 책임이 어느 쪽에 있는지를 놓고 다퉈 왔다. 고이즈미 총리는 야당이 외무성내 의견 대립을 문제삼아 2차 추가경정예산안 국회 심의를 거부하자 두 사람을 모두 경질하기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29일 메디슨이 전날 돌아온 44억여원의 어음 중 22억원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결제하지 못하겠다고 밝혀옴에 따라 이 회사를 최종 부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 은행 관계자는 "메디슨측이 조만간 법정관리를 신청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메디슨은 그동안 계열사들을 계속 처분하고,1백96억원의 유상증자 대금을 29~30일 청약받기로 하는 등 자금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으나 금융기관들이 기업 어음의 만기 연장을 거부하고 신용평가기관이 신용등급을 낮추는 바람에 최종 부도를 냈다.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자민련 김종필(金鍾泌)총재는 29일 청와대에서 단독회동을 하고 내각제와 남북관계,권력형 비리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9월 이른바 DJP 공조가 붕괴한 뒤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신당창당.정계개편 등에 관해서도 심도있게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에서 김(金)총재는 "나는 내각책임제의 구현을 위해 정치여생을 다 쏟아부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김(金)대통령은 "김(金)총재의 앞날이 잘 되길 빌고 김(金)총재에 대한 존경심과 우정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고 청와대 박선숙(朴仙淑)대변인과 자민련 정진석(鄭鎭碩)대변인이 전했다. 북한의 아리랑 축전에 참가하는 문제와 관련, 김(金)총재가 "금강산 관광사업과 연계해선 안된다"고 지적하자 김(金)대통령은 "학생들을 평양 아리랑 축전에 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정(鄭)대변인이 전했다.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9일 이상주(李相周) 청와대 비서실장을 교육부총리에 임명하는 등 8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고, 장관급(중소기업특위 위원장) 한 명을 바꾸는 내각 개편을 단행했다. 김(金)대통령은 또 청와대에 장관급의 정책특보를 신설, 박지원(朴智元) 전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을 퇴임 2개월여만에 복귀시키고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6명을 바꾸는 등 청와대 비서진도 대폭 개편했다. 이한동(李漢東)국무총리와 진념(陳稔)경제부총리, 신건(辛建)국정원장 등은 유임됐다. 유엔총회 의장인 한승수(韓昇洙)외교통상부 장관도 현직을 유지하게 됐다. 김(金)대통령은 또 홍순영(洪淳瑛)통일부 장관을 경질하고 후임에 정세현(丁世鉉) 국정원장 특보를 임명했으며, 법무부 장관엔 송정호(宋正鎬) 전 법무연수원장을, 기획예산처 장관에는 장승우(張丞玗)금융통화위원을 기용했다. 김(金)대통령은 또 민주당 의원직을 보유하고 있는 장관(급) 5명을 모두 교체해 과기부 장관에 채영복(蔡永福)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을, 보건복지부 장관에 이태복(李泰馥) 청와대 복지노동수석을, 노동부 장관에 방용석(方鏞錫)가스안전공사 사장을, 산업자원부 장관에 신국환(辛國煥) 전 산자부 장관을 임명했다. 중소기업특위 위원장에는 한준호(韓埈皓) 전 중소기업청장이 기용됐다. 이와 함께 김(金)대통령은 전윤철(田允喆)기획예산처 장관을 청와대 비서실장에 기용하고 정책기획수석에 김진표(金振杓)재정경제부 차관을, 정무수석에 조순용(趙淳容)KBS 보도국 주간을, 경제수석에 한덕수(韓悳洙)정책기획수석을, 외교안보수석에 임성준(任晟準.내정)외교통상부 차관보를, 복지노동수석에 김상남(金相男) 전 노동부 차관을 임명했다. 공보수석에 발탁된 박선숙(朴仙淑)공보기획비서관은 사상 첫 청와대 여성수석이다.
한국 축구를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킨 이유형(李裕灐)전 한국OB축구회장이 29일 별세했다. 92세. 숭실중-연희전문-경성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한 고인은 일본 대표선수를 지냈고, 1948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등 해방을 전후한 시기에 한국 축구의 간판 스타이자 명감독이었다.
신동방 채권단은 1월 29일 CJ㈜와 ㈜케이디파트너스가 공동 참여한 CJ 컨소시엄에 신동방의 지분 56.28%를 2천32억원에 매각하는 본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1999년 워크아웃에 들어간 후, 2003년 채권단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동원컨소시엄 인수를 포기하는 바람에 매각 무산위기에 처했다가 5년 만에 정상화의 길에 들어섰다. 채권단 관계자는 "이번에 본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신동방은 자본확충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으로 상장폐지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별세한 그룹 산울림(김창완ㆍ김창훈ㆍ김창익)의 멤버 김창익의 사인이 밝혀졌다. 현지에서 식품유통업에 종사하던 김창익은 경사진 눈길에서 지게차를 운행하던 중 미끄러지는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50세. 김창익의 장례식은 현지시간 31일 오후 7시 밸리뷰공원묘지에서 열릴 예정이다.김창익의 유족으로는 아내 이영숙 씨와 신환, 신영 2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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