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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최초작성 [Opentory 01.30 17:49]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2 02.01 18:14] 이 문서는 총 194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1899년 : 일본 경인철도 인수조합, 미국인 모스로부터 철도 부설권 인수.

| 편집 | 1901년 ~ 1950년

| 편집 | 1951년~1960년

  • 1952년 : 일본, 경찰 예비대를 자위대로 개편.
  • 1954년 : 철도사고/오산서 트럭과 열차 충돌, 사망56명 부상78명.
  • 1960년 : 화재/서울 평화시장, 판자집 47호 소실.

| 편집 | 1961년~1970년

  • 1961년 : 미국, 침팬지 태운 로켓발사.
  • 1969년 : 철도사고/천안 열차충돌 대참사, 사망41명 중경상 102명.

| 편집 | 1971년~1980년

  • 1979년 : 남북대화/남북조절위 서울측, 조절위 및 직통전화재개 촉구.
  • 1979년 : 동해 고속도로 개통.

| 편집 | 1981년~ 1990년

  • 1984년 : 정부, 대전을 행정·교육 중심지로 조성키로 함
  • 1989년 : 검찰, 5공비리 관련 전경환 전 새마을 본부장 등 47명구속.
  • 1990년 : 부정행위로 한의사시험 응시 원광대생 111명 수사, 2명 구속.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2년 : 선박사고/일본 오키노섬 북방15마일해상서 오징어선 제25삼영호침몰 실종16명
  • 1992년 : 북한 대사관, 한국기자단의 대사관내 취재활동 공식허용.
  • 1993년 : 미국, 북한 대표단에 비자거부.
  • 1994년 : 북한핵/북한, 북한-미 합의사항 이행촉구및 NPT 탈퇴 효력발생
  • 1994년 : 장덕수암살, 국회푸락치, 부역자재판 판결문 사라짐.
  • 1995년 : 일본 무라야마총리, "한반도 분단 일본책임 있다 " "없다" 하루새 발언번복.
  • 1996년 : 이스라엘 모사드, 1973년 아랍게릴라 암살사건서 민간인 오인살해 인정, 유족에 배상금 지급키로.
  • 1996년 : 미국이민 영주권 추첨, 북한등 적성국(敵性國)에 개방.
  • 1996년 : 전남영광군, 영광원전 5,6호기 건축허가 돌연 취소, 한전에 통보
  • 1996년 : 서울시한강관리사업소, 모든 한강시민공원 주차료 징수키로-잠실뚝섬.양화 7월부터 실시.
  • 1996년 : 인천남구청, 쓰레기 봉투에 상업광고 유치. 광고주 모집.
  • 1997년 : 신문.잡지에도 외국인 투자 허용 발표
  • 1998년 : 검찰,'김대중 비자금'사건 수사 착수.
"탈주범 신창원으로 오인된 20대 후반의 차량 절도용의자가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중태에 빠졌다. "
  • 1999년 : 북 납.월북자 22명 수용소 수감…국정원 명단등 공개
지난 87년 7월 미국유학중 납북된 것으로 알려진 이재환 (전 민정당 이영욱 의원 아들) 씨를 비롯한 납북.월북자 22명이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중인 사실이 확인됐다고 국가정보원이 31일 밝혔다.
법무부는 북한에 가족이 있는 미전향 장기수의 경우 준법서약서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오는 3.1절 기념 특사때 석방할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정부는 지금까지 공안사범의 경우 준법서약서를 내야 특사에 포함시켰었다.
교육부는 31일 서울대병원 감사에 상계백병원 행정부원장을 지낸 정동선(鄭東鮮.56) 씨를 임명했다.지금까지 국립대 병원인 서울대병원 감사 (2년 임기)에 공무원 경력자 (퇴임 이사관)가 아닌 민간인 병원행정전문가가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 민방사업자 선정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 중앙수사부 (李明載검사장) 는 31일 정부 모부처 1급 공무원 S씨가 로비스트로부터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잡고 본격 수사에 나섰다.검찰에 따르면 '대신컨소시엄' 측으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토파즈무역 대표 최사용 (崔史鏞.52) 씨는 ""94년 여름 당시 공보처 공무원인 S씨에게 대신컨소시엄이 민방사업자로 선정되게 해달라고 부탁하며 수천만원을 전달했다"" 고 진술했다."
"한나라당 조순 (趙淳) 명예총재가 '창조와 파괴' 란 경제저서를 31일 내놓았다. 지난해 8월 총재직을 내주면서부터 몰두해온 작업으로 IMF사태 극복과 '경제재생' 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담았다."
한국이 31일 (한국시간) 슬로바키아포프라드 타트리에서 막을 내린 제19회 겨울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전략 종목인 쇼트트랙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 종합 19위로 부진했다."
서울 도봉구청은 최근 민간 75%.구청 25%를 출자한 자본금 10억원 규모의 ㈜도봉에 대한 설립등기를 마치고 학교급식.양돈.장례사업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31일 지방자치단체의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 등 자금을 반드시 1개 금융기관에 예탁토록한 '1지자체 1금고' 원칙을 수정, 은행금리를 고려해 여러 금융기관에 예탁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 1999년 : 교수채용 비리로 안동대 한과서 교수 5명중 넷 구속
대구지검 안동지청 최득신(崔得信) 검사는 31일 교수채용을 미끼로 돈을 받은 혐의 (특가법상 뇌물) 로 안동대 전자정보산업학부 멀티미디어학과 부교수 이남일(42).전임강사 河경호(38) 씨를 구속했다.


박지원 (朴智元) 청와대 공보수석을 비롯한 금강산 관광객 6백90명을 태운 현대금강호가 31일 북한 당국의 북측해역 진입저지로 공해상에서 12시간 가까이 머무르는 사태가 발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조잔디 경기를 공식 허용, 축구도 인조잔디 구장시대를 맞이했다. 아프리카 네이션컵 참관을 위해 가나를 방문중인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FIFA는 월드컵을 포함한 주요 국제대회에서 인조잔디 사용금지 조항을 삭제했다. 좋은 인조잔디에서 경기를 펼친다면 경기 스케줄을 소화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을 줄 것" 이라고 말했다.
대통령부인 이희호(李姬鎬)여사는 미국 서부의 남가주대(USC)가 올해 처음 제정한 '국제사회복지상' 을 지난달 31일 스티븐 샘플 총장으로부터 받았다. USC는 세계 각국에서 사회복지활동에 헌신한 인사나 단체에 이 상을 수여하기로 하고 첫 수상자로 이(李)여사를 선정했다.
경제사학계의 원로인 오일홍(吳日弘) 연세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31일 오후 5시55분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85세.1915년 황해도 송화태생으로 일본 와세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오(吳)교수는 연세대 상경대학장.경영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경제사' '국제통화제도에 관한 연구' '한국경제의 빈곤의 원인' 등의 저서와 논문을 남겼다.
동티모르에 파병된 상록수부대가 2월 1일부터 다국적군에서 유엔평화유지군(PKF)으로 전환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일 동티모르 바우카우에서 '유엔평화유지군 동부여단' 창설식을 갖고 유엔 차원의 평화유지 임무수행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여야 국회의원 62명은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선거법을 준수해 4월 총선을 치르겠다는 서약식을 가졌다.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공선협)가 주최한 '선거법을 준수하는 선거운동' 서약식에서 의원들은 공선협 관계자가 선거운동사무실에 상주하며 재정지출 및 선거운동을 감시하는 것을 허용키로 했다.

| 편집 | 2001년 ~ 2010년

분단 이후 처음으로 오는 3월 남북 이산가족 각 3백명이 '편지 형식' 으로 서신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한두장의 가족사진도 함께 보낼 수 있게 됐다. 남북한은 31일 금강산에서 사흘 동안의 3차 적십자 회담을 마무리짓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6개항의 공동 보도문을 발표했다. 보도문에 따르면 3차 이산가족 방문단은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평양을 동시 방문하며 최종 방문단 명단은 다음달 17일 교환한다.
  • 2002년 : 정자없이 난자만으로 배아 만들어
원숭이의 정자없이 난자만으로 배아를 만들고 이 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채취, 이를 심장, 세포 등으로 전환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미국의 생명공학회사인 어드밴스트 셀 테크놀로지(ACT)사가 31일 발표했다. ACT 사장 마이클 웨스트 박사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화학물질을 이용, 원숭이의 난자를 배아로 전환시키는 이른바 단성생식(單性生殖)을 일으켜 이 배아에서 의학적으로 이용가능한 완전 발육된 줄기세포를 추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사마 빈 라덴이 지난해 9.11 테러 이후 유일하게 TV방송사와 한 회견이 CNN을 통해 31일 처음 공개됐다. 빈 라덴은 지난 10월말 카타르에 본사를 둔 아랍어 방송사인 알-자지라와 회견했으나 알-자지라는 이를 방영하지 않았다. CNN은 이 녹화테이프를 입수, 이날 방송했다.
직불카드(체크카드 포함)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복권 추첨이 1월 31일 처음으로 실시됐다. 2003년 12월 사용분에 대해서 1등(1명) 1억원 등 6천6명에게 당첨금이 지급됐다. 국세청은 추첨 대상 직불카드 건수는 1백80만건으로 신용카드 사용건수(1억1천만건)보다 61배나 적어 1등 당첨률이 그만큼 높았다고 설명했다.
종이로 된 현재의 어음과 달리 인터넷상에서 발급·유통되는 전자어음이 5월부터 실제 상거래 등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된다. 법무부는 1월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헌재 경제부총리, 김승규 법무부 장관, 서정욱 전자거래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어음 시연회를 열고 전자어음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세계 최초로 도입되는 전자어음제도는 전자어음 이용자와 은행 및 관리기관(금융결제원)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 인터넷상에서 전자문서로 된 어음을 발행·유통·지급하는 신개념의 지급결제수단이다.전자어음은 모든 거래가 실명으로 이뤄져 조세 포탈 등을 목적으로 한 음성적 거래를 막을 수 있다. 또 관리기관이 어음 발행인의 주거래 은행에 대한 신용평가를 참고해 전자어음 등록을 거부할 수 있어 부도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 2006년 : 주가 조작 혐의 해외펀드 첫 기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는 언론 인터뷰 등을 이용해 주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증권거래법 위반)로 영국계 펀드 헤르메스를 벌금 73억원에 약식기소했다고 1월31일 밝혔다. 검찰은 또 주가를 띄운 뒤 보유 주식을 파는 등의 실무를 담당한 헤르메스 전 펀드매니저 로버트 클레멘츠를 같은 혐의로 기소중지했다. 클레멘츠는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외국으로 나갔다. 검찰이 해외펀드의 주가조작 혐의를 인정해 형사처벌하기는 처음이다. 헤르메스는 영국의 우체국 및 전화국 직원의 적립 퇴직 연금 등을 운용하는 펀드로 총 운영자산이 91조2000억원에 달하며, 한국시장에만 4982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 2007년 : 과거사위, 70년대 긴급조치 판결 판사 492명 공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위원장 송기인)"는 1970년대 긴급조치 위반 사건 판결에 참여한 판사 492명의 명단이 담긴 "2006년 하반기 조사보고서"를 1월31일 공개했다. 과거사위가 이날 청와대와 국회에 제출한 보고서엔 긴급조치 위반으로 기소된 589개 사건과 관련된 판결 1412건(1, 2, 3심)의 판사 실명을 비롯해 판결 요지, 형량 등이 기재됐다. 거명된 판사 중 현직 판사는 대법관.헌법재판소 재판관 등 13명이다. 법원에선 판사 이름 공개가 자칫 여론몰이식 인적 청산에 악용될 수 있다고 반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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