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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최초작성 [Opentory 02.01 13:04] | 마지막 업데이트 [Opentory 02.01 13:24] 이 문서는 총 155번 읽혔습니다.

목차

| 편집 | 0년~ 1000년

| 편집 | 1001년 ~ 1900년

| 편집 | 1901년 ~ 1950년

  • 1946년 : 해안경비대 창설.

| 편집 | 1951년 ~ 1960년

  • 1959년 : 일본내각 재일교포 북송안 가결.

| 편집 | 1961년 ~ 1970년

  • 1961년 : 주한미군/민의원, 2월 8일의 경제협정은 주권침해의 불평등조약

| 편집 | 1971년 ~ 1980년

  • 1976년 : 나이지리아, 쿠데타로 모하메드 원수 피살.

| 편집 | 1981년 ~ 1990년

  • 1981년 : 한국.나이지리아 외상회담서 나이지리아 경제개발계획에 한국 참
  • 1981년 : 정부, 레바논과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하기로 합의.
  • 1982년 : 프랑스 기업 국유화법 공포.
  • 1982년 : 정부, 육군 일선병 지원제 실시키로 함.
  • 1990년 : 미국.소련.영국.프랑스.동서독, 통독과 관련된 안보문제 관할한4개국 통독기구 설치에 합의.
  • 1990년 : 동독.서독과 4대강국 통독합의.

| 편집 | 1991년 ~ 2000년

  • 1992년 : 남북대화/제6차 남북고위급회담 실무문제 협의를 위한 책임연락
  • 1992년 : 해외원정등반/청악산우회가 사흘동안 위핑월 공략해 완등
  • 1992년 : 남북고위급 회담/제6차 고위급회담 실무문제 협의를 위한 책임연
  • 1992년 : 러시아 최고회의, 91년 5월의 중국.러시아 국경 협정 비준.
  • 1995년 : 경제5단체장, 노사협력 선언문 발표
  • 1995년 : 뉴트 깅글리치 마(美)하원의장(공화) 96년 대선 불출마 선언.
  • 1995년 : 승용차 10부제 실시.
  • 1996년 : 노동부, '안전관리 실명제' '안전검사 청원제' 도입, 시행.
  • 1996년 : 망언/일본 자민당 "독도는 일본영토, 한국측 시설공사에 적극대
  • 1996년 : 망언/일본 독도망언과 관련 국회, 일본 반성촉구 결의안 채택.
  • 1996년 : 1997년부터 '공사완성 보증제' 도입-공제조합이 마무리 책임.
  • 1996년 : 한국통신, '가상(假想)은행'시스템 개발-3월말 시험서비스 실시.
  • 1997년 : 보건복지부,시.도의 보건소 1곳을 건강관리센터로 시범운영(7월)
  • 1997년 : 정보통신부,WTO 통신협상 최종 양허안 제출
  • 1998년 : 물가폭등으로 인한 인도네시아 유혈폭동-최소한 3명 사망·부상
  • 1998년 : 은행감독원 재무구조개선협정에 관한 지침 마련-30대그룹 계열사의 재무자료 주거래은행에 제출등
브라질 남동부 상파울루주 (州)에서 올해 카니벌(사육제) 기간중 각종 폭력으로 무려 1백2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는 브라질 카니벌 사상 최악의 사태라고 현지 경찰이 17일 발표했다.경찰은 특히 지난 13일 밤부터 17일 오전까지 상파울루시 에서만 72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현지 경찰관인 조앙 로케 아메리카는 ""살인사건의 상당수가 마약중독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것"" 이라고 말했다."
  • 1999년 : "국회 환란조사특위, YS부자 검찰에 고발"
"국회 IMF환란조사특위는 13일 경제청문회 증인 출석을 거부한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고발을 의결했다.특위 전체회의는 金전대통령과 아들 김현철(金賢哲) 씨. 김기섭(金己燮) 전 안기부운영차장. 박태중(朴泰重) 전 ㈜심우대표. 이석채(李錫采) 전 정보통신부장관 등 청문회 불출석 증인 5명에 대한 검찰고발을 의결,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대검이 13일 발간한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백서에 따르면 97년 9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모두 1만7천6백41건의 학교폭력.따돌림 등에 대한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로 인해 8명의 학생이 숨지고 3백13명이 입원치료, 4백85명이 통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 1999년 : 야(野)의원 8명 '529호실' 관련 국정원상대 손배 소(訴)
"이신범(李信範)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8명은 13일 국회 529호실 사건과 관련, 국가정보원이 여론조작을 통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국가와 이종찬(李鍾贊) 국가정보원장을 상대로 8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북한은 13일 ""통일을 위한 접촉과 대화는 언제 어디서 어떤 형식으로 진행해도 좋을 것"" 이라고 밝혔다.이는 북한이 지난 3일 제의했던 '북남 고위급 정치회담' 외에 다른 형태의 당국간 접촉도 수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회담 성사 가능성을 한층 크게 한 것으로 풀이된다.북한 평양방송은 이날 ""북남 사이의 자유로운 접촉과 내왕, 광범한 대화가 활발히 진행되면 민족 내부에 서로 이해하고 단합하려는 기운이 높아질 것이며 통일문제를 민족의 의사에 맞게 풀어나갈 수 있는 국면이 열릴 것"" 이라고 밝혔다."

| 편집 | 2001년 ~ 2010년

인터넷에서 음악파일을 공짜로 내려받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냅스터가 미 항소법원(고등법원격)으로부터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판결을 받았다.이 판결은 음악뿐아니라 영화,서적,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파일로 복사할수 있는 모든 매체에 중요한 판례가 된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 샌프란시스코 제 9연방 순회 항소법원은 12일 '저작권자가 있는 음악을 무료로 내려받게 해준 것은 불법'이라며 '관련 서비스를 중단하라'고 냅스터에 명령했다.
비틀스의 최고 히트곡만 모은 앨범 '1' 이 캐나다칠레.이스라엘.아이슬란드 등 34개국에서 판매순위 1위에 오르며 이 부문의 세계기록을 깼다고 뉴욕 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이전 기록은 1997년 앨범 '(Pop)' 으로 32개국에서 1위에 오른 록그룹U2가 갖고 있었다. 비틀스의 앨범 '1' 은 지난해 11월 중순 첫 발매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2천만장 이상 판매됐다.
임동원(林東源)국가정보원장이 조지 부시 행정부와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 문제 등 남북관계 및 한 ·미관계 의견조율을 위해 비공개로 미국을 방문중인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지난 12일 출국한 임(林)원장은 오는 19일까지 미국에서 머물며 조지 테닛 미 중앙정보국(CIA)국장과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부시 행정부의 최고위급 외교안보 관련 인사들을 만날 계획으로 안다”고 밝혔다.
여권내부에서 10대 중앙일간지를 반여(反與)·중립·친여(親與)로 분류하고 ‘반여그룹’일간지들의 권력핵심 비판을 제어하기 위해 ‘언론개혁운동’을 사회적 이슈로 삼아야 한다는 3개의 문건이 작성돼 대통령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13일 발행된 주간지 시사저널이 보도했다.
북한의 함경남북도에서 새로운 유징이 발견되고, 원유탐사·시추 업무를 노동당이 관장하는 등 북한이 본격적으로 원유생산 채비에 나섰다. 북한의 원유에 정통한 소식통은 "북한은 종성노동자구의 지하 1천5백m 지점과 상농노동자구의 지하 1천9백m 지점을 직경 4인치 굴착기로 시추해 유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상농노동자구 일대에서 시추한 원유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지의 천연가스층에서 가스와 함께 발견되는 물처럼 투명한 고품질 원유인 수퍼 라이트 크루드 오일(Super Light Crude Oil)이라고 했으며, 이것이 북한에서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종합기술원 김정우 박사 연구팀은 반도체 칩의 선로 폭을 30나노m(1나노는 머리카락 굵기의 1천2백50분의 1) 크기로 대폭 줄인 플래시 메모리의 기본 소자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국내에서 상용화한 90나노m 크기의 플래시 메모리와 달리 실리콘 질화막 안에 전하를 안는 구조(SONOS 방식)를 도입, 현 제품보다 10배 이상 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같은 방식에 따라 작동하는 메모리 소자의 개발은 세계에서 처음이다.
신계훈(辛啓勳) 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장 겸 학교법인 삼육학원 전 이사장이 2월 13일(현지일자) 미국 로마린다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63세. 신(辛)이사장은 1965년 삼육신학대 졸업, 필리핀 유니온 칼리지 종교학 석사, 앤드루스 유니버시티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0년부터 삼육대에서 교편을 잡았고, 1996~2000년 총장을 지냈다.
국회는 2월 13일 본회의에서 찬성 1백55, 반대 50, 기권 7표로 3천명 이내의 추가 파병을 골자로 하는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파병 부대는 사단사령부 1천2백여명, 경계병력 8백여명, 특전사와 서희·제마부대 등 재건지원 병력 1천6백여명 등으로 구성된다. 1965년 베트남전 파병 이래 최대 규모이며, 미국과 영국 다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파병사단장에 내정된 황의돈(黃義敦·육사 31기)소장과 사단참모·국방부·합참 요원 등 11명으로 구성된 협조단이 이달 하순 이라크에 들어가 미군 등과 구체적 파병 문제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월30일의 이라크 총선 결과가 2월13일 발표됐다. 예상대로 시아파가 승리했다. 시아파 최고지도자 아야툴라 알리 알시스타니가 후원하는 유나이티드이라크연맹(UIA)이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득표로 제1당이 됐다. 이로써 이라크 헌정사상 최초로 시아파가 국정을 주도할 예정이다. 시아파 정치연합 UIA는 약 48%를 득표해 제헌의회 275개 의석 중 132석을 배정받았다. 쿠르드족 정당 연합체인 쿠르드연맹(KEA)은 약 26%의 표를 얻어 제헌의회의 제1야당 자리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이라크 중북부를 아우르는 수니파 연합체가 구성되면 오는 10월 새 헌법 국민투표가 부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현 과도행정법에 따르면 3개 주가 거부할 경우 헌법은 무효가 된다.
국내 최고의 인기 게임인 "리니지"에서 엄청난 규모의 명의 도용 회원 가입 사건이 발생했다. 리니지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에 가입하지 않았는데도 회원으로 등록됐다는 피해 신고가 잇따라 경찰에 신고했다고 2월13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밤 12시 현재 신고 건수가 1200여 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인터넷 명의 도용 피해 규모의 경우 겉으로 드러난 수치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이번 사건은 사상 최대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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